[하루원서 168] Jan Thomas,

다시 시작된 하루 1권의 원서! 23기에 참여하는 첫 번째 책은 잔 토마스의 dustbunny 시리즈 두 번째 책♡

아이에게 너무 큰 사랑을 받은 책인 라임놀이를 하는 몬지들의 첫 이야기는 아래로^^재미있는 장 토마스 책을 찾아 도서관 삼만리~~ 이번에는 몬지들이 주인공이다. 뿌뿌먼지들의 대화가 왠지…m.blog.naver.com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책은 회색의 크고 짓궂은 먼지 덩어리가 등장합니다!

바로 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우리는 에드, 네드, 테드, 그리고 밥이야.우리는 항상 라임을 맞춰.

인사말은 똑같네요. ^^)

난 크고 짓궂은 먼지 덩어리야!

재미있는 이름이네.우리랑 라임 놀이 할래?

아니!

같이 하자! fit 라임은 뭘까?lit kit cat

(역시 푸른 먼지밥은 라임놀이에 협조적이지 않네요. 보통 밥은 눈에 보이는 걸 얘기하는데… 호옥시 고양이가…?

난 알아!

sit! (앉자!)

그렇게 말하고 먼지 친구 위에 앉아서 부숴버리네요!

앉는 건 재밌지.

재밌다고? 몸무게가 1톤인데!

자, 이제 내 차례다!페이스의 라임은 뭘까?

racecasevasecat (밥은 또 고양이라고 외칩니다)네) 그리고 꼭 철자가 같지 않아도 소리가 같다면 같은 라임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ce,-se”)

chase! (쫓아가자!)

(또 험악한 얼굴을 한 채 먼지의 친구를 쫓아가네요)

쫓아가는 건 재밌지.

fun?run!

도망치는 와중에도 라임 맞추기를 하고 있네요(웃음) 멈출 수 없는 라임 사랑~~)

또 내 차례야!라임은 뭐지…

cat! (밥이 급하게 고양이라고 외칩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splat! (버튼!)

(고양이까지 회색 먼지를 털고 라임을 맞추네요)ㅋㅋㅋ 낯익은 고양이~~~)

봐.(that) 납작해졌다. (flat) 마치 매트 같다. (mat) 튼튼한 고양이! (drat that cat)

(라임 짝짝!푸른 먼지 단발 라임을 맞추는 실력도 대단하네요.흐흐흐)

고양이는 깡패 같아… 그럼 라임은 뭘까…

(넓적해진 회색먼지 손발을 잡고 뻗으며 라임놀이중ㅋㅋ)

tug?!(당겨?)!)

이구동성ㅋㅋㅋ 마침 지금과 맞는 상황의 라임단어가 4명 동시에 생각났어요!!

나 알아!

(먼지친구의 도움으로 제자리로 돌아온 회색 먼지도 곧 라임놀이에 동참!)

hug! (안는다)

(아이고. 갑자기 캐릭터가 반전되는 회색 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이 좀 이상한 느낌이야.그것을 미소라고 부른다!

늘 사나운 얼굴만 하던 회색 먼지. 친구를 사귀면서 웃기 시작하네요. 아직 낯설고 어색한 미소.

그럼 이제 뭐하지?고양이 쫓기?

먼지들의 고양이를 향한 복수가 성공했을까요? 재밌는 몬지들 얘기… 작가님 다음에도 어떻게 안 될까요?ㅋㅋ)

살아있는 라임과 유머에 따뜻한 결말까지 이 책도 마음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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