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FC060in 대구 :: 세컨드 참가 뒷이야기

로드FC060in 대구 :: 세컨도 참여이야기 안녕하세요 목포주지 명관장입니다.

5월 14일 토요일에 대구에서 열린 로드 FC 060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회에서 있었던 뒷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뒷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목포역에서 아침 7시에 차를 타고 동대구역에 10시 20분에 도착

롯데리아에서 굶주린 배를 채우고 경기장으로 이동했어요.

한우 갈비버거 세트 200원…뚝뚝

경기장에 도착해서 세컨드 체크를 받았어요.

로드 FCA석 티켓. 격투기 덕후인 목포 박모군에게 전달..

이미 영건스 경기가 시작되었어요.

영건스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미 2000명 이상의 관중석이 꽉 차 있었습니다.

로드 FC가 열리는 대구는 격투기의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대도시라 격투기 헬스장 수도 많고 선수들도 많이 육성돼 있어 관중 수가 수도권에서 열리는 경기 못지않게 많았습니다.

로드 FC 060 대구실내체육관 로드 FC 목포 MMA 주경기 시작 전 이날 주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 개개인의 무대에 올라 소개합니다.이렇게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박상민 부대표와 대회장 개회사~~!

MMA 경기장은 주짓수 경기장과 달리 긴장감이 감돌아요.

아무래도 프로선수들이라 명운이 걸려있기 때문이겠죠?

중간에 받은 로드 마스크.큰 회사라 방역 관련 준비가 철저하네요.

점점 경기 시간이 다가와서 밴티지와 복싱화를 신어요.

가볍게 입장 전에 몸을 풀어주세요.

게이트에서 음악 전주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저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찍어서 아무래도 더 부담스러워서 그런 것 같아요.

(인간적으로 등장 음악이 너무 깁니다. 이번에는 좀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ㅋㅋ)

케이지상에서 선수소개~~!

경기는 남쪽의철 선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3년의 공백도 짧은 준비 기간도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진 건 졌고 부족한 건 채울 거예요.

도발을 하신 분은 그만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경기장에 세컨드로 참석해서 긴장감을 느끼고 오니 일상이 평화로워 보이네요.권아솔 선수에게는 더 정진하는 모습으로 과정에서 결과를 증명하는 모습으로 다시 케이지위에서 만나보세요.

다음 로드 FC 06 1 in 원주 대회에도 갈 생각입니다. 다음 대회 글도 올리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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