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겸 아나운서 임성민이 마이웨이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에 대해 고백했다. 임성민은 1990년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어느 순간 예능과 시트콤 등 다양한 활동을 시작했다.
그래서 아나운서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는데 주변에서는 아나운서가 왜 그러냐고 쓴소리도 들었다고.
2001년 연기 겸업을 시작해 배우, 프리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05년에는 일감이 없어 적금도 해지하고 의료보험 국민연금도 못 냈다며 생활고 고백도 했다.
2011년에는 한국에서 영화 제작을 가르쳤던 마이클 앵거와 결혼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9년 연기 공부를 위해 미국 유학을 갔는데 코로나19가 겹치고 말았다. 2년 동안 혼란스러워서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했다고.
그리고 최근에는 OBS에서 진행하는 MC 자리를 맡아 MC로 복귀한 상태다.
임성민이 돌아서 다시 방송인으로 자리 잡았는데, 사주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한번 보자!
이름 임성민 출생 1969년 7월 8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신체 170cm, O형 학력 서울 학동초등학교, 언주중학교, 정신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가족 배우자 마이클 앵거

필자는 사주팔명 전에는 재능 있는 밥상 다자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주에서 진로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사주는 밥상이 혼잡하거나 관사가 혼잡한 경우가 많이 나타난다.
밥상 혼잡은 하고 싶은 일이 많고 호기심이 원래 많은 성격이라면 관살 혼잡은 남의 떡이 커 보이는 효과로 다른 직업으로 변화하는 부분이 나타난다.
이 사주는 관살 혼잡으로 나타나는데 관살 혼잡 액막이 투잡으로 풀어도 된다. 다른 직업을 떠올리면 그 직업을 부업식으로 만들어 에너지를 푸는 것이다.
30갑술대운에 2001년 신사년부터 KBS를 나와 겸업을 시작한다.
30 갑자기 대운은 사실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이 많아지고 재물운도 약해질 수 있는 운기가 있다. 그래서 너무 과감하게 나오는 걸 주의해야 하는데 실제로 이 시기에 생활고가 생기게 된다.
이 사주는 왜 연기를 하려는 걸까.필자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배우 연기자에게 이 사주는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 사주다. 직업성을 봐도 그 부분이 추정된다.
사주가 토금이 강한 형태의 사주이기 때문에 벗어나고 싶은 화기운이 더 강한 배우를 뽑으려고 했는데 이 부분이 잘 안 됐다. 운기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지만 필자는 연기에 대한 부분은 취미나 부업이라도 조금씩 풀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그리고 사주에서 50병자대운을 보면 식신정관이 될 경우 한 가지 일에 시야가 좁아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아마 지금 마음가짐이 이거 하나만 정해서 해야 할 것 같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운기 작용으로 운기로부터 간섭을 받으면 또 다른 생각이 날 수 있다.
올해가 변경을 하는 운기이기도 하지만 변화 운기 다음에는 갈등 수가 늘 나타난다. 내년에 그런 내부적 심리적 갈등 속에서 잘 풀어야 한다.
그리고 2026년 운기상 불안요소가 보이는데 잘 이겨내길 바란다.
다시 복귀하려고 했고 마음먹고 하니까 응원하고 싶다.
#임성민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