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지적 참견 시점’) 206회에서는 송가인이 스태프들과 함께 테이블 다리가 휘어지는 한정식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전주 공연을 앞둔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들은 리허설에 앞서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전주의 한 한정식집을 찾는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면 매니저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특별한 물건(?)을 꺼내 참견러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들은 수십 가지 반찬으로 가득 차려진 음식을 만끽한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송가인 팀의 식비로 3~4개월 만에 몇 천만원이 넘는 식비를 지불했다고 밝히는데~~
스케일이 굉장해!!


또한 아낌없이 주는 송가인의 미담도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의 전국 투어 현장도 공개!

특히 송가인의 부모부터 친형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해 그녀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송가인의 아버지는 슈퍼스타 딸 대신 팬 서비스를 자처하고 나서 송가인을 기쁘게 했다고 한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송가인은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며 오랜 시간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환호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고.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걸그룹 에스파가 평소 ‘송고목남’으로 불리는 송가인을 위해 포인트 안무 창작에 나선다.


과연 에스파의 특훈을 받은 송가인의 댄스 실력은 어떻게 변했을지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보자.

(출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