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워킹데드’ 봤을 때 생각난다 지금도 레전드로 꼽힐 만큼 일종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시즌 3, 4까지 나왔을 때였구나. 그때도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대부분 그런 걸 왜 보나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집에서도 보고 있으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가족들이 지나가곤 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반전됐다. 일부러 넷플릭스 좀비 드라마를 찾아보는 사람도 많을 정도로 즐겨보는 사람이 늘었다. 오랜 마니아로서 몇 가지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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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네이션 빨간 눈동자가 제일 먼저 떠
항상 시작할 때마다 나오는 장면이 있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야 요즘은 도입부를 넘을 수 있어 놓치는 사람이 많을 텐데 나는 이상하게 자꾸만 눈이 간다. 밤 샐 때 제 눈 같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해외 시리즈지만 꽤 재미있다.

보통 사람이 추천해 주면 앞서 말한 작품에 비해 달라는 말이 많다. 아니, 누가 일반 소설을 성경에 비유해? 기술이나 이런 부분은 나중에 시작하는 게 유리하지만 영화나 이런 종류는 좀 다르다. 선전이 최고인 것처럼 먼저 시작하는 게 유리하다.
완전히 새로운 것이 없는 한, 계속 비교될 수 밖에 없는데도, 각각의 매력은 가지고 있다. 보통 이런 장르는 시작이 거의 비슷하다. 코로나에 대해 처음 알았을 때를 상상하라. 대부분은 그렇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저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밖에 없어. 반면 이는 지금의 우리와 조금 비슷하다. 백신을 만들어 죄수들에게 투약하는 장면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왜 이렇게 닮았을까. 전에 봤을 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새삼 죄수들의 눈빛이 떠오른다.
밖에는 사람들을 위협하는 존재들이 판을 치고 있다. 안에서는 복수의 죄수를 대상으로 백신을 실험하고 있다. 약을 투여하자마자 변하는 사람들. 바뀌자마자 헤드샷을 날리는 군인들. 아무리 범죄자라도 인권을 너무 무시하는 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약이 투여된 한 남자만 살아남지만 난리가 난다. 졸지에 인류의 희망이 되지만 솔직히 정이 가는 인물이 아니다. 그런데 이 남자의 입장에서는 거리낄 것이 없겠지. 현재 시즌5까지 나왔고 완결된 상태.리얼리티z, 실제로도 굉장히 리얼한
처음 소개한 넷플릭스 좀비 드라마를 조금은 준수하는 편이었다. 이건2020년도에공개된건데솔직히보면좀답답한부분이많다. 제목 때문인지는 몰라도 보여주는 장면의 수위가 장난이 아니다. 잔인하고, 지저분하다. 고어무르도 자주 보는 분들을 위해서 추천합니다.

초보자나 많이 보지 않은 사람은 가급적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원래는 영국에 원작이 있어 멕시코에서 리메이크한 것이었다. 배경 장소가 바뀐 것 말고는 사실상 신선한 부분은 없다고 볼 수 있고 극중 배경은 어느 스튜디오 리얼리티를 하는 곳인데 거기에 출연하는 사람들이 주인공이 된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방송국 관계자들 그리고 이곳이 방송 때문인지 모르지만 유일하게 위성통신이 가능한 곳으로 나온다. 다른 시리즈들도 그렇지만 여기에도 짜증이 나는 인물이 참 많다. 그래도 여주인공이 점점 단호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낫고. 나머지 인물들은 아직 시즌 1이어서 그런지 잘 몰랐다.

보면 아마 백발 아저씨가 제일 싫어할 거야 나도 사실 봤을 때는 짜증이 났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에 없는 캐릭터다 본능만 있는 사람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탐욕스러운 인물로 나오는데 보통 이런 사람들이 극력을 주고 있는 경우가 많다.
‘부산행’이랑 비교하면 어디였지?고속버스 회사 다니던 아저씨 그 사람하고 좀 겹치는 데가 있어. 볼거리는 분명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잔인해. 뜯어먹는 부분이 꽤 적나라하게 나온다. 유념해서 봐주세요. 나는 나름대로 괜찮았지만 취향이 약간 갈릴지도 모른다.
킹덤 세부 설정 좋았어
여느 넷플릭스 좀비 드라마와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 기본설정이 거의 없거나 이미 알려진 부분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한국에서 만든 이 콘텐츠는 거의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국내와 외국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해외에서는 거의 다 보여주는 거에 치중하는 게 많다. 지금까지 쌓아 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언급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근데 우리는 그 부분을 만진다는 거. 그것도 제대로 만진 게 바로 이 작품이야. 보통은 모호하게 표현할 때가 많다. 그러다 갑자기 사람들이 변했다. 여기에서는 그 기원부터 방문한다고 해야 할까.
그 점이 흥미로웠고 전 세계인도 열광하지 않았나 싶다. 저도 되게 예전부터 많이 봐왔는데 왜 이렇게 잘생겼는지 그리고 만져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 많이 본다고 들었는데 내가 못 본 것들 중에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아무튼 국내 콘텐츠가 이렇게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는 어떤 얘기를 할지 기대가 됐다.

특히 양반의 오만함이 좋았다 아마 이게 무슨 소린가 할 것이다. 결국은 자신들이 모두 통제할 수 있다는 오만함에서 비롯된 것이니까. 과거의 신분제나 장례문화 등과 세밀하게 관련지어 만들어진 에피소드가 좋았고. 마치 그물망 같은 구성이었다.
지금 우리 학교와는 달라도 보는 맛은 여전해.스트레스를 받을 때 푸는 방법은 제각기 달라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잔인한 것, 무서운 것을 보면서 잊어버리는 편이다…. blog.naver.com 의 시작은 미국것에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가리지 않고 평범한 것은 본 것 같다. 나름대로 매니아라서 이상한 것들도 많이…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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