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출신으로 개그맨들 사이에서 따돌림당해” 미자가 왕따 주동자로 장도연이 언급되자 “도연이는 따뜻하고 참 좋은 친구”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미자 장도연 개그맨 미자가 “괴롭힘을 심하게 당해 3년간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괴롭힘의 주동자로 장도연 등이 언급되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홍대 동양화과를 졸업한 미자는 전공과 상관없이 2009년 MBC 공채 19기 개그맨이 됐고, 이로 인해 개그맨들 사이에서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22일 채널A 돈상담소에 출연한 미자는 (괴롭힘을 받아) 3년간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고 극단적인 시도도 여러 차례 했다며 박나래가 […]
“미대 출신으로 개그맨들 사이에서 따돌림당해” 미자가 왕따 주동자로 장도연이 언급되자 “도연이는 따뜻하고 참 좋은 친구”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