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흘려! 그 사람
행복 자가발전소의 2020년 7월 26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폭신폭신 폭신폭신 뭐야? 몇 시야? 3시 50분?! 아내가 지금까지 TV를 보다가 지금 자러 들어왔어요. 평소에도 그렇습니다만, 아내가 임신을 하고 나서 항상 밤에 잠자리에 드는 것 같습니다. 콜록콜록하는 소리, 몸을 뒤척이는 소리, 아이가 낑낑거리는 소리에 곧 잠에서 깼습니다. 일종의 보호 본능인 것 같아요. 오늘도 우유배달처럼 아침 글짓기!! 시작!! 폭신폭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