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6~78 | 쉬니까 조타 푸하하 peaceful days /밴쿠버워홀
매일 쉬고싶어 노는게 제일 좋아.일을 하지 않는 날 흐리면 슬플 뿐이야. 아침에 일어나니까 책이 이렇게 펼쳐져 있어서 귀여워서 집사람이 이러는 거야 좀 재밌을 것 같은데 어쨌든 내가 뜬 탑을 처음 입고 나와봤어.수영을 몇 달째 못해서 팔 근육이 사라졌다 슬픈 아침에 나가서 선풍기를 사왔다.월마트에서 한 손에는 선풍기 박스, 한 손에는 카트를 끌고 집까지 왔는데 힘들어하는 줄월마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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