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재벌집 막내아들 진화영 8회 주식에 눈먼 탐욕? 부잣집 시청률 결말은!

“drama 재벌 막내아들 진화영의 8회 주식에 눈먼 탐욕?” 부자 시청률 결말은!

카…적이 없는 드라마…정말 저번주 재벌 막내아들 8화는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아. 근데 매번 그렇게 느끼면 이런 시청률 반응이 나오는 것 같아! ㅋㅋㅋ특히 등장인물 진화영으로 분한 김신록 연기가 돋보인 것 같은데 박정자 누나 이러다 지옥행? 아무튼 주식에 눈먼 탐욕은 답이 없을 것 같다. 한편 진양철 회장은 특단의 발표를 한다. 그렇게 고집하던 부자 순양의 장남 승계 원칙은 이제부터 없다! 진도준 계획대로 복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결국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대사건…하필 이날은 장남 장남, 장남, 그리고 아끼는 진양철 회장 장남, 진성준, 모현민의 결혼식 날! 진도준의 빅픽처는 역시 옳았고 무사히 DMC 입찰에 성공하며 순양가의 허를 찌른다. 늦게 도착한 진도준은 그래도 결혼식 사진은 찍을 수 있었는데 하필 위치가 진 회장 옆자리. 이때 두 사람이 나눈 대화가 정말 압권이었다. 나는 왜 갑자기 할아버지가 진도준을 향해 고개를 돌렸는지 궁금했는데, 이에 대한 설명도 나중에 나온다. 승양을 자기 돈으로 사겠다는 생각은 버렸다며, 대신 할아버지처럼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승양을 사겠다고… 정말 이 장면이 덜덜 떨리고 재벌 막내아들 8회 중 베스트 명장면으로 기억된다.

진양철의 아이들 중에는 진양철이 없어 자신이 방심했는데 진양철의 막내 손자가 주인을 뺐다고 칭찬이 아닌 칭찬을 늘어놓는 대영회장 ww 그때서야 깨달을까. 진양철 회장은 자신을 닮은 재벌 막내아들 진도준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는데. 과연 나중에 어떤 결말로 끝나게 될지, 그리고 어떤 과정에서 부자 재벌그룹 순양을 갖게 될지 이런 점이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등장인물로 출연하신 회장님 한건 하셨어요! (웃음)

반면 순양수인 승계 원칙은 깨지고 앞으로 바빠진 순양수인들. 오늘 8회에서는 특히 등장인물 진화영의 탐욕을 중점적으로 다뤄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처음부터 진도준의 첫 아웃 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바로 자신의 현생모 이해인(정혜영)을 모욕했기 때문이 아닐까. 근데… 와… 나는 진짜 재벌가 막내아들 등장인물 중 진화영 나올 때마다 깜짝 놀랄 것 같아. 정말 빠져버려서… 연기도 그렇고, 왜 그냥 속물이면서도 안하무인의 고명딸 역을 그렇게 딱 연기하는지 매번 감탄한다^^

와… 진짜 나도 힘든 장면 날 것 같아. 어머니에게 모욕을 준 것은 이모 진화영. 앞으로 할 말이 있으면 나보고 직접 하라고 정중히 말하는데 재미없어지지 말라고 독설을 퍼붓는다. 너희 가족은 우리와는 다르다면서 혼외아들인 너희를 받아들인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 위해서니 뭐니뭐니해도 정말… 그리고 마지막 펀치… 사람은 몸으로 외워야 오래 기억할 수 있다”며 “너는 머리가 좋으니까 이 말만이라도 잘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경고한다. 이때 진도준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가족을 건드리는 것만은 용서할 수 없는 재벌의 막내아들 진도준… 다행히 이런 언행으로 등장인물 진화영은 지옥행을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꾸 지옥과 연관짓는다 ^^;;;

회사로 돌아와 다음 타깃을 정하는 진도준. 당연히 그 대상은 이모 진화영이었다. 주식에 눈먼 탐욕은 과연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안 봐도 비디오 같지만 진도준은 그런 심리를 이용해 작전을 개시한다. 그런데 또 보면서 진양철 회장은 아동복이 질릴 리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 ;;; 아무래도 부자 재벌가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삼성 현대 등 한국의 거물급 재벌 총수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

4만원에 인수해 배가 너무 아픈 재벌 막내아들 진화영의 여자친구. 탐욕은 탐욕을 계속 부르는 것이다.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무리하게 투자하게 될 것 같다. 비서는 반대하지만 과연 그 말이 통하겠는가. 벌써 눈이 멀었는데. 이 드라마를 계기로 많은 작품에서 등장인물 진화영을 연기한 김신록 배우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역시 잘되는 드라마는 연기의 구멍이 없는 것 같다. ^^

근데 댓글 반응을 보면 재벌가 막내아들 로맨스를 줄여달라는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나는 원작을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이 드라마는 사실 로맨스 장르가 아니라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아. 어쨌든 서민영과 진도준은 9회 예고에서 검사와 제보자로 만나는 분위기? 그래서 진화영은 대표이사에서 해임될까. 공금 횡령 의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부자 시청률 대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계속 본방사수로 응원할 예정이다. 8화 명장면 위주로 리뷰를 남겨봤는데 정말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웹툰이나 웹소설을 읽어보려고 한다. ^^

출처 JTBC 재벌 막내아들 8회 공식 영상 속 진화영, 진도준 대립 장면

* 이미지 영상 저작권 출처 JTBC|쓴이 북커크

* 이미지 영상 저작권 출처 JTBC|쓴이 북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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