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이브> 방송 중 속보로 김은혜 홍보수석브리핑이 나온 상황(=’이XX 논란 발생 15시간 후’ 시점)
https://naver.me/5jjPPw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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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다.2. 이XX는 미국 의회가 아니라 민주당이다.
- – >국힘 지지자들은 오늘 낮에 얘네들이 아니라 얘네들이라고 했는데 국힘에서 이xx네는 맞대, 탕탕!! 해버렸어.3) 지금 다시 물어보기 바란다.
- >다시 봐달라는 김은혜의 요청으로 영상 조회수 폭발! 500만 눈앞!! https://youtu.be/JY5w7_v7n_c
- -> 김은혜의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이 MR 제거하고 듣기 시작한 김은혜 홍보수석브리핑에 대한 반응 <더 라이브> 26:50~ 진행자 1: ‘이xx’가 한국 국회 야당을 향한 말이라는 해명이 나왔다면서요?사회자 2: 미국 의회가 아니라 우리 국회, 굳이 말하면 민주당을 향한 발언이었다고…(웃음).
- 민주당 패널: 한국민주당이 바이든 대통령을 어떻게 부끄럽게 할지는 현재로서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리가 뭔가 승인하지 않음으로써 바이든 대통령을 부끄럽게 하고 이것을 우리가 씌우겠습니다.
- 사회자 2: 민주당이 이걸 쓰면 정리가 되나요? 국익을 위해서라면 민주당은 해주겠죠?
- 민주당 패널:노력은 하겠지만..무엇을 승인해주지 않으면 바이든 대통령이 부끄러워지나요?
- 사회자 1: 우리 1억달러 내는 것도 의회의 승인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 민주당 패널: 그것을 부결시켜 버릴까요?
- 사회자 2: 정하람 위원장, 이건 좀 무리 아닐까 싶습니다.
- 국가 권력 패널: 아마 국제사회에 있어서 하나의 변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진행자 2: 근데 이거 좀 듣는 입장에서는 “어?” “우리도 다 영상 봤는데 무시하는 거 아니야?” 이런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 국가 권력 패널: 어쨌든 우리가 미국 의회를 비하했다면 외교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의 내정 문제로 어떻게든 이를 축소해야 한다는 노력의 일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사회자 1: 민주당이 받아주면 좋겠네요. (웃음)
- 사회자 2 : 민주당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웃음)
- 민주당 패널: 지금 영어로 해석한 문장을 보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 글을 사람들이 읽으면서 Congress를 한국 국회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느낀점
- 민주당이라면 ‘이xx’라고 말해도 된다는 건가요?
- – 민주당이 동네 북인가?
- 민주당이 영국, 미국으로 가라고 했나. NO!!
- 민주당이 윤에게 미국 의회를 이XX라고 욕하라고 했나? NO!! 그냥 원래 그사람 말투야.이준석 전 국가력당 대표가 이미 말한 바 있다. 원래 욕하던 사람이 말한대로 욕한걸 왜 민주당 탓으로 돌리는거야?? 왜 민주당에 씌우라는거야??
- -진영 간 다툼이 아니다!! 혼자 사고친 것을 민주당의 머리채를 잡고 진영 싸움으로 몰아가는 것에 속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국회의원(민주당)
국회의원(민주당)
칼럼니스트
국민의힘 부대변인
+ 추가 반응(9/23)
국민의힘 이번엔 국익 훼손했다고 MBC 공격
◦ 국익 훼손 당파적 공격 MBC 우리만 방송했나 반박 | 한경닷컴(hankyung.com) 국력당 비난에 대한 MBC 반응
MBC 입장문 노대통령 비속어 발언 보도에 정치권 비난 유감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영상은 대통령실 수영장 기자단이 촬영해 방송사가 공유한 것으로, 이 영상은 언론 보도 이전에 이미 사회관계 서비스망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본사뿐 아니라 KBS, SBS 등 지상파와 주요 일간지 등 대부분의 언론이 다양한 방법으로 유튜브에 클립으로 올리거나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MBC는 최대한 절제해 영상을 올렸고, 어떤 해석이나 가치 판단도 하지 않고 발언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뉴스 가치가 있다면 사고 우에몬하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것은 저널리즘의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대정부질문 답변 자리에서 분명히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그런 것을 어떻게 국민에게 숨길 수 있겠습니까라고 밝혔습니다. 해외 언론 역시 자국 지도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여과 없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지만 국익을 명분으로 정치권력이 언론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억압한 수많은 사례를 기억합니다.
거의 모든 언론사가 해당 동영상을 보도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일부 정치권에서 유독 MBC만 거론하며 ‘좌표 누르기’처럼 비난하는 데 대해 MBC는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 생방송 출연 -> 2.j, 회담에서 욕설을 했다는 소문 -> 3.설마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상태->4. ᄌ 者 支持 지지자가 ‘친하다’며 해당 영상을 ㅈ アップロード に에 업로드->5.M사의 영상이 업로드됐다->6. 반응이 좋다고 다른 방송국에서도 업로드됐다.
- MBC가 먼저 올린 것은 아니다.어차피 펼쳐지는 영상이었어. 다른 나라로 퍼졌는데 우리나라에만 퍼지지 않는 것도 말이 안 된다.
- 애초에 그런 자리에서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벌어진 일.누가 가라고 떠넘긴 것도 아니고 억지로 비속어를 쓰라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본인 의지로 갔다가 원래처럼 비속어로 욕을 먹으니 민주당과 MBC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 mnews/article/032/0003174917?sid=104
Q. 빈손외교 굴욕외교 막말사고 외교사고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가??? #막말사고 #외교사고…blog.naver.com #막말사고 #비속어논란 #외교사고 #이x #김은혜 #강선우 #김남국 #황교익 #곽승연 #더라이브 #김선회 #정하람 #이xx_내정문제아닌 #이x_진영싸움아닌 #미의원반응 #MBC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