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 때문에 조니 리 앞에서 기도하지 못한 가수. 남진의 대선배들

가수 남진 씨가 굳이 앞에 서지도 못했다는 대선배들은 누구일까요?

그 중 한 명인 조니 리(Johnny Lee)의 본명은 이용길이며, 1938년 8월 29일생으로 대한민국의 원로가수입니다.

뜨거운 안녕!과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 등을

부른 가수입니다.

살랑살랑 오솔길에 빨간 구두 아가씨~

언젠가 들어 본 것도 같은 노래지만 굉장히 유명한 곡인 것 같네요.어른한테 물어보면 모르는 분이 없는 남일혜 씨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본명은 정태호이고 1938년 11월생으로 대한민국의 원로가수입니다.

히트곡이 많은 가수입니다.남진 씨가 현재는 대스타에 대선배 가수인데 이 분이야말로 가수 남진의 대스타이자 대선배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가요시상대회의 경우 마지막 우승자를 발표하기 전에 초대가수로 남일혜 씨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그랬다고 하네요.

네이버에서 남일혜 씨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링크입니다.

[수록곡] 귀향(노래 남일혜, 작사 김승건, 작곡 박인정)|누가 바보인가(노래 남일혜, 작사 김준규)|물망초사랑(노래 남일혜, 작사 두일혜, 작곡 박인정)|당신이 떠나고 비는 내리고(노래 남일혜, 작사 조은과, 작곡 임정수)|이태원의 밤(노래 남일혜, 작사 김준규)|진정한 우정(노래 남일혜, 작사 김정수)|김정수, 작곡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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