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본 뒤 2월 23일 합격 예정자에게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아침 9시에 합격 통지가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로 왔다.

가채점 합격 여부를 알고 있었는데 고득점이 아니어서 초조해하다가 합격 통보를 받자 한시름 놓았다.
혹시 OMR에 시험지 A/B 체크나 답안 마킹을 잘못한 것은 아닌지 좀 걱정됐던 것은 사실이다.

사회복지사 1급은 1급 시험 합격 후 응시자격에 대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합격 통보를 받은 뒤 서류 제출에 관한 문자도 날아온다.
예비합격자로 불리는 이유는 이 서류심사를 거쳐 완전한 합격자가 되기 때문이다.

일단 가채점 결과랑 같은지 궁금해서 시험 조회를 해봤어큐넷에 로그인해 마이페이지에서 조회하면 이렇게 과목별 점수를 볼 수 있다.
가채점은 133개 정답이라고 확인했는데 다행히 OMR 마킹 실수는 없었던 것 같아.

문자메시지를 받은 주소는 자격관리센터였다.오늘 메일이 와 많은 사람들이 접속할 줄 알았는지 홈페이지 맨 중앙에 응시자격증 서류에 대한 안내가 제일 먼저 나와 있었다.
클릭해서들어가면이렇게안내가나오고제일하단에제출안내와신청서가있다.
증빙서류 제출의 공통은 신청서이다. 꼭 다운받아서 등기 보낼 때 같이 보내야 해.

자격관리센터홈페이지에서이러한안내문을한글파일로다운로드할수있으니자세히확인하면좋겠다.
보낼 주소와 안에 넣어야 할 서류는 잘 확인해야 한다.

나는 2급을 소유하고 있어서 신청서와 졸업증명서만 등기로 보낼 걸 그랬다.졸업증명서는 오늘 아침 메일을 받은 뒤 학교 홈페이지에서 증명서 신청을 해서 이메일로 보내 놨다.
2급 소유자는 ✔사회복지사 1급 고시자격 서류 심사신청서 1장 ✔️대학졸업증명서 원본 1장처럼 2장을 프린트하여 등기우편 발송.
신청서에는 2급 자격증 번호가 필요하므로 2급 자격증 번호를 확인하고 등기우편 발송 시 서류봉투 앞면에 2022년 제20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제출서류라고 반드시 적어 보내야 한다.

우체국에 봉투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다.

봉투에 주소 공간을 잡으면 맨 위와 왼쪽 아래가 있는데 두 군데 쓰는 것만으로 충분할 것 같아나는 맨 윗부분에 등기 우편을 부쳤다.

봉투값까지 포함해서 나온 금액이야. 모바일 영수증으로 받았다.

지난주 금요일에 등기를 보냈는데 월요일 아침에 메일이 왔다
잘 도착했다니.. 숙제를 끝낸 느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합격하신 여러분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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