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와 아내 민혜영의 알콩달콩 신혼일기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28일 민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프날 오전 녹화를 마치고 형과 동네 붕어빵을 사서 넷플릭스 본다”, “붕어빵과 땅콩과자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라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민혜영은 병원 오프날 오전 방송 녹화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온 붕어빵과 땅콩 과자를 공개했습니다. 민혜영은 붕어빵을 먹으며 남편 주진모와 함께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등 소소하지만 함께하는 달콤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술 한잔 마시면서 알콩달콩한 신혼일기를 계속했어요. 하이볼에 간단한 안주를 더해 아담한 저녁을 보냈습니다. 사생활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진모는 아내 민혜영의 스마트 케어로 마음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한편, 민혜영과 주진모는 2019년에 결혼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