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공개된 ‘더 배트맨’에 대한 인물관계도 및 출연 배우들의 필모그래피 등의 정보와 리뷰를 정리합니다.
더 배트맨 관계도

영화 ‘더 배트맨’은 크게 7명의 등장인물이 주요해요. 그리고 기존 배트맨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선과 악의 대립이 뚜렷한데 이번 캣우먼의 경우 복수를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분명하네요.
고담 도시를 지키는 영웅으로는 배트맨, 알프레드 집사, 고든 형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의 최대 악역인 리들러. 리들러가 폭로하고 싶어하는 악행에 대한 주축이 되는 파르코네, 펭귄이 있어 범죄조직과 결탁한 부패검사 길콜슨이 악역라인입니다.
고양이 소면은 개인적으로 선과 악의 경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의 구현보다는 개인적인 복수가 명분이기 때문입니다.세월을 피하지 못한 배우들의 이야기 세월이 흐르면 이것저것 피하면서 리즈 시절만큼 유지하려는 게 배우들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
그런데 이번에 배트맨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은 날아오는 세월을 제대로 피하지 못한 것 같아요!
예전의 미소년 티셔츠는 벗었는데 갑자기 달라진 느낌이에요.
로버트 패틴슨 / 배트맨 역 로버트 패틴슨이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를 수 있었던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트와일라잇입니다.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트와일라잇은 137만 관객, 이어 나온 후속작 ‘뉴문’은 193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뒤를 이은 브레이킹 던 시리즈까지 오른쪽 위로 향하는 관객 모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때 이미지는 하얗고 깔끔하면서 전형적인 서양 인싸 느낌이었어요.
자, 이번 영화 ‘더 배트맨’에서는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세월을 생각해보니 13년이 지났네요.
앤디 서키스/알프레드 집사 역 우리가 아는 알프레드 집사는 친숙한 할아버지 느낌이었는데 이번 영화 ‘더 배트맨’에 출연한 앤디 서키스는 꽃 중년이었어요.
게다가 놀라운 사실은 앤디 서키스는 영화배우이자 영화감독입니다. 대표적인 작품은 베놈 2: 레테어 비커니지를 연출했습니다.
영화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은 꽃중년이었네요!
조크라비치/캣우먼 역대 대한민국 나이로 고등학생 때 영화 데뷔했죠. 하지만 별다른 작품 활동은 없었는데 이번 더 배트맨으로 제대로 국내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아요.
콜린 파렐/펭귄 역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더 배트맨에서 펭귄 연기를 한 사람이 콜린 파렐이라니.
이건 어떻게 살이 쪘을까요? 분장을 했을까요? 이 분은 영화 ‘젠틀맨’ 리뷰를 쓰면서 더 주목했던 배우였어요. 여담으로 영화의 젠틀맨도 명작이니까 감상하세요!
존 타투로/파르코네 역의 이분은 낯설다고 느꼈다면 아마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보셨을 겁니다. 요원 역할로 자주 출연하셨습니다.
영화 더 배트맨 리뷰

개인적으로는 매우 우울한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하루종일 다운되었네요. 배경도 항상 어둡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배트맨도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모습까지 비춰져 더욱 암울한 느낌이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 비평가들 눈에는 심오하고 철학적으로 보였을지 모르지만 흥미와 취미생활로 보는 관객 중 한 명으로서 의견은 ‘내린다’ 한마디로 정리되네요!
이상 영화 ‘더 배트맨’ 출연 배우와의 관계도, 그리고 배우들의 짧은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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