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저하증과 수치[공지]갑상선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원발성-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속발성-하수체에 문제가 있어 TSH를 내지 못하는 경우로 나뉘며 대부분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반이 되는 호르몬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하다.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대사’라고 하는데 이런 대사를 촉진해 준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주로 하시모토 염증이 대부분(70~80%)인 경우가 많은데, 기타 원인으로는 갑상선염,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 이온결핍, 유전 등이 있으며 몇몇 갑상선염은 출산 후 오기도 한다.

폐경이 지난 60대 여성에게서 호발돼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4:1) 정도라고 한다.

하시모토 염증의 경우는 갑상선종이 있어 초음파 검사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갑상선기능저하증의 전형적인 증상은 갱년기 장애 증상과 비슷해 그냥 넘어가기 쉽지만 춥고 피로를 느끼며 무기력하고 피로를 느끼기 쉽고 이전보다 살이 찌기 쉬운 경우 본인이 60대라면 반드시 한 번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피로/손의 둔함이나 떨림을 느낀다/변비/뚱뚱한 몸이 붓는 것을 느낀다/콜레스테롤 수준이 올라간다/우울/추위를 견디지 못한다/피부와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성욕감퇴/월경이 잦고 심하다/목소리가 낮아져 쉬고/머리가 답답하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는 이유는 자가면역성 질환이기 때문이다.원인 불명의 이유로 우리 몸이 스스로 갑상선 세포를 공격하면서 염증이 생기고 갑상선 호르몬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긴다.

이로 인해 다른 자가면역성 질환과 동반 출현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검사는 주로 tsh(갑상선자극호르몬)와 freet4로 보고 있는데 우선 tsh는 가장 중요한 갑상선호르몬 마커로서 시상하부-뇌하수체-갑상선의 축을 평가할 수 있다.

시상하부에서는 갑상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trh)이 분비되고, 뇌하수체 전엽에서는 이로 인해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이 분비되며, 이로 인해 갑상선에서는 t3와 t4가 분비되게 되는데, 대부분은 t4로 분비되며, t4가 t3에서 일부 전환된다.

freet4의 경우에는 TBG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직접 갑상선 호르몬 분비 상태를 평가할 수 있어 더 선호한다.

tsh의 증가 원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의 갑상선기능저하증(고정비선기능저하증이 왔으나 tsh의 증가로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 중) 갑상선호르몬 저항/tsh의 감소로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 중)/임신초기 임산부에게는 원전기능항진증(고정비선기능저하증이 왔으나 tsh의 감소로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 중)/임신초기 임산부에게는 원전기능저하증이 왔으나 tsh의 감소로 정상기능을 수행 중)/임신초기 임산부에게는 원전기능저하증이 있다.

정상 범위는 ft4:0.8~1.8ng/dLTSH:0.4~4.0u U/mL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 초음파를 통해 갑상선의 형태를 보고(종대가 있는지 염증이 있는지 파악)+tsh/free t4를 혈액검사를 통해 판단한다.

무증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또는 항진증 시기에는 추적 관찰하게 되는데, 이 경우 일시적인 컨디션 이상으로 인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관찰을 하게 된다.

반대로 본인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는 것을 알고 갔는데 혈액검사에서 깨끗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이것은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하고 일어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경우에는 갑상선 호르몬 복약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간편하게 나오지 않을 정도의 갑상선 호르몬을 먹어준 것으로 메우는 것이지만 빨리 치료할수록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다만 평생 꾸준히 갑상선 호르몬을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특별히 없다.하지만 빠른 발견은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증상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으로, 자신의 증상에 관심을 갖고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라면 더욱!!

갑상선기능저하증 요인 중 요오드 부족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현대인의 식사에 요오드가 부족한 적은 없다.특히 한국의 경우…(해조류 사랑하기..그러기 위해 의사가 따로 요오드 섭취를 늘려주세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없이는 따로 음식을 통해 증가를 할 필요가 없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약을 복용 중인데 동시에 한약을 먹어도 되느냐는 질문도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지만 임신 중인 태아의 갑상선 호르몬 공급을 위해 현재 나도 신디로이드를 먹고 있지만 동시에 내 컨디션 증진을 위해 한약을 먹고 있어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인다.

오히려 몇몇 연구논문에서는 원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 호전에 한약이 효과적이라는 결과도 있으므로 한의원을 한번 방문해 봐도 좋을 듯하다.

임신 중에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일시적으로 오기도 하는데 이는 변화하는 호르몬 때문이다.estrogen이나 hcg는 갑상선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다음 시간에 보다 자세하게 다루도록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상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