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공원 한쪽에서 얼음을 발견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었구나를 실감했습니다.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입주한지 얼마 안됐는데 안방 천장벽지를 발라달라고 하더군요.혹시 누수인지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장롱을 정리해보니 장롱 윗부분이 변색되어 있었다고 합니다.그걸로 깨끗하게 채우자!! 침실 천장만 채우면 돼서 작업이 빠르게 진행됐어요.천정지에서 항상 사용하는 신한 8052-1, 펄없는 심플한 화이트 실크로 가득채움!저희는 천장지는 항상 흰 모래알 무늬 벽지로 하고 있습니다.벽지는 색깔과 무늬가 매우 다양한 반면 천정지는 모래알 무늬 하나로 무늬 크기와 펄 포함 여부로 나뉩니다.무늬의 크기는 대, 중, 소 세 가지가 있는데 주로 중간 사이즈가 잘 나가고 펄이 있는 것과 펄이 없는 것은 거의 반반의 비율! 가끔 색이 들어간 벽지로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그런데 그건 굉장히 드문 경우이고 제 생각에 천장은 존재감 없는 흰색 벽지가 제일 좋을 것 같아요.아무래도 흰색이 천장이 높아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고요!^^오늘은 작업이 너무 단순해서 천정부지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올려봤어요!^^ 현장 사진도 첨부합니다.^^파주 일산 김포 고양지역벽지 바닥시공전문 우림벽지 031-81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