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주니어’ 배인혁 31호 가수에게 기쁜 윤도현! 싱어게인2 재야의 달인 27호 42호 슈가맨

jtbc 싱어게임 2방송 캡처

싱어게인2 재야의 달인, 첫 무대 27호 가수, 아직 이름과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jtbc 싱어게임 2방송 캡처 38호 가수는 당신은 먼 곳에를 불렀지만 38호 가수는 5개 어게인으로 합격 보류. 규현이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인 가수라고 호평이었어요. 송민호도 후반부로 갈수록 노래를 갖고 노는 느낌이라며 감탄했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이분이 합격 보류가 된 것은 너무 긴장되고, 발음에서 ‘ㅅ’ 발음이 좀 강해서 그런 것 같다”며 디테일한 심사평가를 내렸습니다. 이에 이승기는 윤도현에게 처음 심사받는 분이냐고 놀랐고, 유희열도 대치동에서 1타 강사한테 교육받고 온 것 같아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싱어게인2 재야의 달인 42호 가수 고려대 경영학과 재학 중 본인 사업을 하는 CEO 가수 한태우

자신을 스타트업 CEO라고 소개했던 가수 한태우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앞서 너무 많은 합격보류 가수들이 있어서 긴장하셨겠지만 여유롭게 무대를 이끌어갔습니다 42호 가수 한태호는 이승윤이 우승하면서 노래를 주저하는 수많은 무명 가수들이 도전해 달라는 말에 영향을 받아 싱어 게인2에 참여하게 됐다고 합니다. 한태우는 기타 실력과 랩 실력도 골랐어요. 목소리도 약간 허스키함이 들어가 있어서 개성 있는 무대를 마음껏 드러냈고요 7 어게인으로 합격 싱어게인 2 재야의 달인 7호 가수 평온한 7호 가수

jtbc 싱어게임 2방송 캡처 7호 가수는 무대를 준비하면서 평온한 분위기로 심사위원들을 주목시켰습니다. 7호 가수는 잊혀진 계절을 본인의 색깔에 맞춰 기타로 연주하며 노래했어요. 7호는 처음에 all 어게인을 받고 합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치 수잔 베가와 조니 미첼이 떠오르는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라고 느꼈어요. 잊혀진 계절을 노래하는 여성 가수들 중 거의 레전드 커버 무대라고 해도 되겠네요. 정말 다음 무대, 다음 노래가 기대되는 가수입니다

싱어게인2 슈가맨 24호 가수 컬러링 가수 ‘모세’

24호 가수는 모세였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노래인 ‘사랑인걸’을 불렀어요. 대기실과 심사위원들은 잠시 추억 속에 잠겼어요. 아름다운 가사와 가성으로 제 1인자의 노래를 부르는 가수 모세의 열창, 멋지고 기뻤습니다. 윤도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목소리라고 평가했고, 한국형 발라드이고 매우 듣기 좋은 목소리라고 심사평가를 했습니다.싱어게인2 슈가맨 4호 가수 ‘신현희’

jtbc 싱어 게인 2방송의 캡처 ‘또 무모해지고 싶어’라는 슈가맨 4호 가수 발랄한 비주얼과 정말 잘 어울리는 귀엽고 알찬 목소리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들썩들썩한 무대에 합격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합니다싱어게인 2 슈가맨 3호 가수 ‘JUNIOR’ 괌에서 온 가수

반전 무대를 보여준 괌에서 온 가수 3호 JUNIOR의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노래한 가수 JUNIOR. 김나는 외모에서 풍기는 경직성과 반대로 성대 피지컬을 갖고 있다며 이런 분이라면 노래를 다시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 외모는 회사 부장님이지만 노래는 정말 센 로커였어요. 주니퍼는 아직 정돈되지 않은 모습으로 다음 라운드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싱어게인2 오디션 최강자 22호 가수 ‘울랄라세션’ 싱어게인 오디션 최강자 가수 63호 가수 로맨틱펀치 ‘배인혁’

63호 가수는 로맨틱 펀치의 보컬 배인혁이었습니다 코로나에서 모든 공연이 취소되고 공연 일정도 잡히지 않은 가운데 무척 지루했다는 가수 배인혁. 노래할 수 있는 무대가 너무 절실했대요 가수 윤도현은 배인혁에게 따로 전화를 걸어 너는 오디션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다지만 배인혁의 도전은 성공한 것 같네요. 배인혁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가려진 목소리가 돋보여서 멋진 무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선희는 배인혁의 목소리가 너무 뻣뻣하다고 칭찬했습니다 배인혁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41살 입니다.싱어게인2 오디션 최강자 가수 되고 싶은 31호 가수 신유미

신유미는 프로듀서 1 01의 보컬 트레이너였던 가수입니다 보컬 트레이너보다 자신의 본업인 가수로 무대에 서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는 31호 가수.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올 온라인에 유희열은 무대 직후 호흡이 정말 길다고 감탄했고 선곡을 보고 처음엔 실패했구나 생각했는데 무대를 보고 정말 긴 호흡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선미는 31호 가수가 막판에 마녀가 유혹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그 유혹에 이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 jtbc 싱어 게인 2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