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예 커플입니다 기존 휴대전화는 폴더와 슬라이드형이 있었습니다. 스마트 폰이 인기를 얻게 된 후에는 바 형태의 기기가 주류가 되었습니다.●새로운 폼팩터 대결(폴더블 vs 롤러블)

이 형태를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왔습니다. 현재 새로운 형태의 휴대전화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새로운 폼팩터(form factor), 접어서 펼 수 있는 폴더플(foldable)폰인 갤럭시Z시리즈를(Z플립, Z폴드)이 있습니다.

내년에는 화면을 위아래로 접는 Z플립 2, 양옆으로 접은 펴는 Z폴드 3, 라이트 버전으로 Z폴드 fe(가칭)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선두 주자에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더 발전된 기기가 나올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출처 : 폰아레나 경쟁사인 LG전자는 껐다 끄는 롤러블(rollable)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사극에서 본 헛소리처럼 옆으로 돌아버리고 퍼지는 형태가 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접이식 접이식 것보다 한 단계 더 변화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롤러블폰의 특징은?

출처 : 렛츠고 디지털에서 디스플레이 크기가 가장 궁금할 것 같은데, 접어서 사용할 때는 6.8인치, 버튼을 눌러서 옆으로 펼치면 화면도 넓어지고 7.4인치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나와 있는 삼성 시리즈는 접은 화면이 아무래도 작을 것 같은데 LG 롤라블폰은 접은 상태에서 일반 bar폰과 같은 크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을 것 같네요! 필요에 따라 널리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크기 및 화면비에 따라 각각 전화모드(20:9), 비디오모드(16:9), 생산성모드(3:2) 등으로 간단하게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신제품 출시는 통상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발표되는데 올해는 1월 열리는 CES021에서 비대면 형태로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안 남았네요, 기대돼요

출처 : Tron 트위터 스펙은 프리미엄 라인에 맞추어 프로세서는 퀄컴의 최신 칩셋인 스냅드래곤 888을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RAM 16GB, 배터리는 4200 mAh의 용량의 스펙으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서드파티 앱의 교환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미리 개발자를 위한 에뮬레이터 형태로 어떤 UI/UX를 갖추고 있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이런 사이즈의 변화에 맞춰서 앱 화면도 자동으로 적응을 하시면 디바이스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사진은 LG 윙 현재는 rollable이라는 이름으로 쓰시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예상하고 계십니다 11월에 유럽에 LG Rollale, LG Slide라는 이름을 상표로 저장했다고 전해집니다 어떤 이름을 고를지는 두고 봐야 해요.

아직 정식 발표 전이라 정확한 이미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특허 및 에뮬레이터를 기반으로 한 렌더링 이미지가 많이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발표는 1월, 국내 발매는 3월 중에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이는 세계최초의 롤러블 휴대폰 출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폴드의 첫인상에도 무척이나 놀랐거든요! LG 소문 에디션 빨리 잡고 싶어요.

아시다시피 LG 스마트폰 사업부가 잘 안 되고 있어요 22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래서 이로부터 벗어나려는 탈출구로 Rollable을 꼽고 있습니다.

구매를 생각한다면 가격도 중요한 요소죠. 가격이 2,359달러 이상이 될거라는 소문이 전해지고 있어요. 단순 환율로 변경해 보면, 약 260만원 선입니다. 고가로 측정된다고 합니다.
갤럭시z플립2,폴드3는 어떻게 나올까?LG 롤러블폰에 대한 댓글인데 비교를 위해서 갤럭시z플립2랑 플로우디3도 어떻게 나오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z플립2에서는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됐던 외부 디스플레이가 1.1인치에서 3인치대로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가장 불만이 많았던 부분인데, 이를 말끔히 해소한 모습입니다. 또 카메라도 듀얼에서 트리플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힌지 모양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Fold3의 경우 인폴딩, 아웃폴딩이 모두 적용된 병풍 에디션(?)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화면은 커지지만 내부 디스플레이가 외부에 노출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내구성을 어떻게 해결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립과 폴드에 대한 얘기는 잠시 후에 단독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LG 롤러블폰, 폴더블폰에 대항마 될까

LG전자의 스마트폰 상황이 지금까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LG전자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비유할 수도 있습니다. 가전사업부가 먹여 살린다고도 했고. ㅎㅎ 그래서 오랜 시간 갈아서 만든 Rollable이 더 기대가 됩니다.


LG전자 권봉석 대표가 10일 전자 it의 날을 맞아 흑자 전환을 위한 계획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미 삼성이 폴더블 폼팩터에서 세계 출하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그 대항마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Image Source: 스마트폰 아레나, 레츠고 디지털, Tron 트위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