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자녀 결혼 남편 손혁 장 동생 ⚫ 박원숙의 함께 살아요 배우 김원희 내분비계 질환

배우 김원희 나이 72년생 키 168cm 가족 남편 손혁찬 자녀 무부모 5남매 학력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졸업)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방송연예학/학사)

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함께 살아요’에서는 지난주 홍천 인순이에 이어 MC로 활약 중인 김원희가 사선가를 찾았다.김원희의 등장에 박원숙은 “결혼식 때 만난 게 마지막”이라며 즐거워했다. 이에 김원희씨도 “결혼한 지 17년 정도 됐다. 결혼식도 제대로 못 봤다며 오랜만의 재회에 기뻐했다.

함께 출연한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던 박원숙은 김원희에게 빚을 졌다는 놀라운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과거 드라마 촬영장에까지 빚쟁이가 쫓아왔다. 나를 지켜서 기다리고 있었다. 방송국을 나오기 힘든 상황이었다며 그런데 원희 차에 숨어서야 겨우 촬영장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렇게 원희에게 신세를 졌다. 만감이 교차했고 당시 원희의 도움이 큰 위로가 됐다. 원희가 당시 어렸는데, 저한테 선생님들이 다들 사정이 많으셨어요. 괜찮아요. 제 차 타고 나가세요. 라고 위로하더라. 부끄러움과 고마움이 동시에 들었다”고 고백했다.

올해 50세인 김원희에게 “요즘 많이 야위어 보인다”고 말하자 김원희는 “부기가 빠졌다”고 답했고, 이어 김원희는 “내분비계 질환으로 몸이 부어 있었다. 한때는 12kg 정도 살이 쪘다. 치료로 붓기는 빠졌고 체중은 아직 그대로다. 양한방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에 집중했다고 아픈 근황을 전해 관심을 끌었다.

김원희는 데뷔 첫기에는 연기자로서 인지도가 높았다.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했지만 연기가 아닌 MC로서 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는 더 mc로 나타났다.

MBN 모두의 강연 똑딱이 듣자에서 동생이 어릴 때 교통사고로 뇌를 다쳐 30년 넘게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부모가 점점 나이가 들어 동생을 돌보는 게 버거워지자 네 자매가 함께 동생을 돌보며 본인은 목욕 담당인데 언니로서 동생을 씻기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아이가 없는 이유는 한 방송사에서 밝히기로 한 김원희는 “결혼한 지 14년이 됐다. 김원희는 2005년 두 살 연상의 사진작가인 남편과 결혼해 14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사실 말할 기회가 없었지만 많은 사람이 듣는다. 나는 아이도 좋아한다”며 “그러나 나는 남편과 오랫동안 사귀었다. 또 1남 4녀로 자라 독방을 쓴 적이 없다. 사실 아이에 대한 조바심이나 절실함이 크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김원희는 “딩크족이라는 생각도 없었다”며 “지금은 국가에 미안하다. 저출산에 한몫한 것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초산을 경험해 보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내 나이는 40대 후반이다. 우스갯소리로 「 「애기 낳을 거야?」라고 웃는 일이 많아, 「임신하자」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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