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센 뉴 김기철 기자 2021.10.9
오늘 현지시간 기준 오전 11시 독일 쿠텐베르크에서 M7.1의 강진이 발생했다. 피해지역 주변의 댐은 곧 붕괴될 것 같은 위험한 상태다. 쿠텐베르크 외곽에 위치한 쿠벨룸 화산에서는 용암이 분출했다. 화산재가 6천m 상공으로 치솟아 인근 주민들의 인명 피해 상황은 심각한 상황이다. 독일 당국은 나머지 주민 대피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화산재가 도시 전체를 둘러싸고 있어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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