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오영환 10월 1일 개그맨 심형섭과 섬섬 외출] 10월 1일 개그맨 심형섭이 섬을 방문했다.이날 오전 개그맨 심형섭 씨는 그동안 창원과 마산을 여러 차례 방문했지만 독섬에 온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꼭 가보고 싶은 곳, 독섬으로 가는 길이 설렌다고 말했다.

독섬 정상에서 개그맨 심형섭 도장 오영환이 동행한 이날 독섬 방문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환영받았으며 무엇보다 신혼여행을 갔던 갈매기들이 돌아와 개그맨 심형섭씨와 함께했다.독섬선터미널에서 독섬해상유원지까지는 배로 약 10분 정도 걸리는데 고향을 찾은 갈매기가 동행해 기쁨을 더했다. 갈매기를 좋아하는 새우깡을 던져주면 하나라도 더 받으려 따라오는 갈매기들~~~~~~~~~~~~~~~~~~~~~~~~~~~~~~~~~~~~~~~~~~~~~~~~~~~~~~~~~~~~~~~~~~~~~~~~~~~~~~~~~~~~~~~~~

섬으로 향하던 중 배로 새우깡을 던지고 있는 심형섭의 손으로 잡고 있어도 어느새 먹고 사라진다. 섬으로 가는 갈매기는 배가 출발하면 어디선가 날아와 동행하지만 나는 3~4월 신혼여행을 가기 전까지는 여행객과 함께 한다.

독섬으로 가던 중 갈매기 연예인 심형섭씨가 독섬 선착장에 내리자 여행객들이 깜짝 놀라며 사진도 함께 찍었다.

독섬 선착장에서 여행객들이 좋아할 복을 준다는 황금돼지해섬, 독섬~

독섬 입구 안내판 독섬에는 가을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곳곳에 국화 화분이 있고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고 곳곳에 꽃이 피었다. 정상에 가는 길에 10월의 장미가 예쁘게 피었다


10월 장미와 국화 정상으로 향하던 중 직진하지 않고 숲 속 조각 작품의 길로 안내했다. 잠시 쉬면서 세상 속에서 자신을 찾는 시간도 가졌다.

독섬 작품도 지구를 본 10월 말이면 곱게 물드는 팽나무가 아직도 여름처럼 푸른 정상에는 코스모스가 제격이다. 지난 태풍으로 조금 넘어졌지만 어느새 꽃이 피어 화원을 이루었다.

섬 정상 코스모스 유튜브를 활용하기 위해 드론도 준비해 왔다. 지금이 촬영하기 좋은 시기~~~~~~~~~~~~~~~~~~~~~~~~~~~~~~~~~~~~~~~~~~~~~~~~~~~~

개그맨 심형섭과 섬장 오영환

독섬 정상 코스모스 가고파이 은산 선생 기념비가 코스모스 터널을 뒤 배경으로 솟아 있다.

독섬 정상의 텝사리 텝사리도 제법 계절을 알리는 듯 붉게 물들어 있다.

독섬 가을 코스모스 한쪽에는 택사리 한쪽에는 코스모스 사이로 좁은 길이 터널을 만들어 주고 있다.

독섬 정상 코스모스와 가고파 기념비 독섬으로 여행을 온 여행객들이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한 컷을 부탁한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섬 여행객 인증 쇼트닷섬 정상에 텝사리와 코스모스,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선생의 ‘평화’ 작품과 가고파이운산 선생 기념탑이 있다.


독섬 정상 코스모스와 택사리 독섬 해안가의 둘레길이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다.

떡섬 파도소리 두레길 지구책에서 나를 찾는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객~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을까?

돗섬 지구의 여행객

한편 오는 10월 7일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덕섬메타버스 달빛축제가 개최된다.

독섬메타버스 달빛축제 독섬메타비스 달빛축제는 인원 관계상 사전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라미 작가의 섬장 오영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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