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남궁민의 충격 변신 MBC 금토드라마 추천 드라마 검은 태양 후기 줄거리 원작 인물 관계도 OST 시청률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

드라마 검은 태양은 별로 즐겨 보는 장르가 아니라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검은 태양이 시청률 1위에 인플루언서 노바디씨를 비롯해 주변에서 호평 일색으로 보기 시작했다. 웨이브에서 우시제판으로 드라마 「검은 태양」의 제1화를 보았는데, 오프닝부터 「와! 미쳤다」라고 생각하며 몰두하게 되었다. 그래서 단숨에 검은 태양 2회까지 다 봤는데, 이 드라마는 남궁민의 연기부터 드라마 분위기 연출 스케일까지 명작이어서 강력 추천할 수밖에 없다.

드라마 추천 검은 태양은 처음 보는 소재의 신선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MBC 드라마 각본 공모 수상작이라 그런지 얘기가 제법 탄탄했다. 검은 태양은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이 아니다.] 어떻게 해서든 상을 받을 정도의 각본이라면 이후의 이야기 전개도 상당히 흥미로울 것으로 예상돼 더욱 기대된다.

드라마 검은 태양줄거리 국정원 직원이자 해외에서 마약 유통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뛰어난 현장요원 한지혁(남궁민)은 작전 중 사라진 뒤 1년 뒤 서해의 한 배에서 발견됐지만 그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었다. 한지혁은 1년 전 중국 단둥에서 미션 수행 중 파트너 2명을 잃었다. 그것까지가 그의 마지막 기억으로, 그는 사라졌던 일 년간의 기억을 모두 잃었다.

국정원 에이스 한지혁의 등장에 국정원은 그의 기억을 되찾으려 하지만 쉽지 않고 정서적으로도 불안한 상태지만 곧 복귀하게 된다.

살아 돌아온 한지혁은 사라진 기억과 죽은 동료들을 떠올리며 괴로워하며 어떤 메시지를 따라 USB에 있는 영상을 보게 된다. 영상 속 인물은 자기 자신이고 한진혁은 국정원 내부의 배신자를 찾기 위해 스스로 기억을 잃게 만들었다고 한다.

혼란스러운 반전에 놀란 한진혁!

한 해 동안 무엇이 있으며 배신자는 누구일까.

이처럼 드라마 검은 태양은 자신의 기억을 찾아 국정원 내부의 배신자를 찾는 일이 급선무이지만, 특이한 국정원 직원과 그를 질투하는 상대와 맞서 마약 유통과 관련된 중국 조직과의 문제도 해결해야 할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뤘다.

드라마 ‘검은 태양’의 인물 관계도

한국 드라마를 잘 안 봐서 배우 남궁민의 주연 작품을 본 적이 없었다. 과거에는 서브남우 역을 주로 연기했고, 최근 주연을 맡은 드라마가 거의 성공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검은 태양을 보니 그 이유를 알겠다!

일단 눈에 띄는 변화는 엄청난 벌크업으로 만든 남궁민의 몸이었다. 남궁민 씨가 이 정도 근육질을 보일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역할 때문에 탄탄한 모습으로 변했다는 사실에 놀랐고, 두 번째는 소름끼치는 연기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냉철하고 예리하면서도 막대한 내면 연기를 보여줘야 하는 중요한 역할이었고 드라마를 거의 혼자 이끌어가는 역할이었기에 한진혁의 캐릭터를 맡은 배우가 정말 중요했을 텐데, 남궁민의 캐스팅은 신의 한수였다. 서브 남우 역을 주로 하던 배우가 이처럼 훌륭한 주연 배우가 되는 것을 보여줘 다른 서브 남우들에게도 희망을 줄 것 같았다.

검은 태양의 인물관계도를 보면 등장인물 대부분이 국정원과 관련된 직원임을 알 수 있다.

한지혁과 맞서는 범죄정보통합센터 4팀장 서수영(박하성)과 새로운 한지혁의 현장지원팀 파트너 유제이(김지은)도 주목받고 있지만 남궁민의 연기가 압도적이어서 아직 다른 캐릭터의 활약은 별로 눈에 띄지 않고 있다.

드라마 검은 태양 수위 검은 태양은 무자비한 중국 조직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수위가 높다. 일부 에피소드는 19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으며 검은 태양 재방송은 15세라고 한다. 경찰이 비참하게 살해당했고 그 방식도 잔인해 어쩔 수 없이 청소부 등급이지만 드라마의 이해를 위해 필요한 설정이었다고 본다. 드라마 검은 태양이 열아홉 살 관람가인데도 높은 시청률을 보인다는 게 대단할 뿐이다.

검은 태양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고 웨이브로 독점 공개된다고 한다. 웨이브에서 우시제판이 서비스되는 것 같아 웨이브에서 봤는데 검은 태양 3편부터도 계속 웨이브로 볼 것 같다.

드라마 ‘검은 태양’ OST 금토 드라마 추천 ‘검은 태양’ OST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나처럼 OST에 마음을 빼앗긴 분이 많은지 검은 태양 OST도 인기인 것 같지만 메인 OST는 요아리의 Reason이다. 첩보물 분위기의 드라마 분위기가 잘 어울렸다.

검은 태양은 어둡고 무거운 소재의 드라마이지만 연출이 어둠과 빛을 활용해 긴장감과 극적인 구성을 더한다. 연출에 대해 잘 몰라도 드라마의 촬영 기법이나 구성이 훌륭하다고 느낄 정도다.

드라마보다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했지만 드라마 기획 의도에도 한국형 블록버스터 액션 대작이라고 적혀 있어 공감했다.

남궁민의 놀라운 연기력과 흥미로운 소재, 첩보물 같은 분위기와 연출까지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은 무척 흥미로웠다. 비슷한 소재의 드라마나 영화와 어떤 차별성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얘기가 기대된다.

박석호 작가의 드라마 ‘검은 태양’은 모두 12부작으로 금, 토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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