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심각하게 보고 있는 장갑의 도안입니다. 신기하게도 이번의 도안은 코바늘로 만드는 손을 맞추고 장갑이예요. 아, 바늘 레이스의 바늘을 사려고 워머 엮고 양말 편물을 핑계로 한 이상 아무것도 뜨지 않으면 안 되는데 코바늘 도안이라… 그렇긴. ㅋㅋ사진으로 보는 뜨개질의 완성판을 보면 좀 오븐 장갑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얇은 실을 사용하면 더 연약한 장갑을 짤 수 있답니다.뜨는 방법은 아래에서 떠올라서, 손가락 부분에서 코를 줄이는 방식으로 끝을 마무리 방법입니다. 일종의 보텀업 방식이죠. 떠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손목 부분은 앞뒤에 20코씩 총 40코씩 쥐세요. -발가락 절개 부분까지 총 16단을 누르세요. -엄지 부분의 구멍은 6개의 코를 비우고,[엄지 만들기], 엄지 6개의 코에 총 14의 코를 만들어 둥근 구멍을 만들어 주세요. -10단 열어 주세요. -11단으로 짧은 뜨개질 2코를 모아 뜨개질을 한 뒤 코에 실을 꿰다, 한번에 잡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술 반지처럼입니다)-손가락이 모여부분까지 16단을 더 떠서 주세요. -31단에서 39단까지 양쪽 끝을 짧은 코, 2코 모금으로 진행하면 마지막단째에서 3코가 남습니다. 아랫부분은 손목 부분을 뒤집음을 절감하면 됩니다. 황색의 부분은 뒤의 짧은 뜨개질의 기호입니다.

아랫부분 기호는 저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도안의 흐름으로 볼 때 짧은 뜨개질 2의 코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안만 보고 머릿속으로 상상한 거라 조금 엉터리일 수도 있어요. 엄지의 마무리는 매직링처럼 실을 넣고 당겨서 마무리하셔도 되지만 손가락이 쌓이는 부분은 3코가 남기 때문에 그대로 마무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힐링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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