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의 파트너 가수로 불리던 나훈아(김갑순) 씨는 간암으로 투병하던 중 향년 57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모조 가수 가창가수 김갑순씨는 2012년 간암 3기 판정을 받고 6개월에 한 번씩 하는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마침내 2014년 1월 12일 낮 12시쯤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노훈아씨의 남동생은 개그맨 김철민씨입니다.김철민 씨도 현재 폐암 4기 판정을 앓고 있으며 전신에 암이 전이된 상태라고 합니다.아침광장에 출연한 김철민 씨는 아버지는 폐암, 어머니는 간암, 큰형도 간암으로 돌아가셨고 가수 노훈아로 알려진 김갑순 씨(작은형)도 간암으로 사망하고 본인만 홀로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암으로 돌아가셨다니 정말 유감입니다.
나훈아 가창가수 나훈아 사망 나훈아 파트너 가수로 불리는 가수 나훈아 씨(본명 김갑순)는 간암 투병 중 향년 57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가창가수 김갑순 씨는 2012년 간암 3기 판정을 받아 6.qkqvnf789.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