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은? (개인적경험을 바탕으로) 중년여성의 성공하는 살빼기

작년 3개월 집중적으로 감량을 실천해 현재까지 12kg을 빼고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변경 전 체중과 변경 후 체중은 정말 알려줄 수 없지만 한 사이즈가 줄었거나 막상 두 사이즈 아래로 내려가 그동안 버리지 못했던 옷은 모두 입게 됐다.

© yunmai, 출처 Unsplash 사이즈가 2단계 아래로 떨어짐

1단계 : 꽤 절실했지만 어제와 다른 손끝 정도만 시작한다.

그게 뭐냐면 30분 이상 지루해서 못하는 성격이다.특히 걷기는 지루해서 못했다.전에 헬스클럽도 갔다고 해도 30분 이상 하면 지루하고 답답했다.

하지만 처음엔 30분만 걸어보자며 밖으로 나갔다.(이때는 음악 없이)

그리고 15분정도 걸어갔다가 15분정도 돌아왔다.매일 한 것도 아니었다.

2단계 : 이미지 형상화를 계속 시작했다.

유튜브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트도 듣고 먹는 방법도 알아봤다.나한테 맞는 게 뭔지 모르는데 함부로 하면 안 될 것 같았다.

나도 할 수 있다. 다이어트~~ “

태어났을 때도 우량아였고 가운데 클 때도 통통했고 한번도 날씬하게 본 적은… 음… 대학생 때 잠깐만

그게 전부라서 다이어트는 해본 적이 없어. 필요도 없을 것 같아서

3단계:며칠은 아들이 도왔다.

혼자 나가기 싫어 건강을 핑계로 아들과 며칠씩 동행했다.이때도 30분사진을 찍으면서 인증샷을 남기면서 나를 감탄했다.

그러나 아들도 귀찮은지 동행해주지 않았고 그 다음부터는 나는 혼자 해보려고 이어폰을 사서 10분씩 더 걸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40분이 됐네이때도 며칠 안 했어

4단계: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부터 식사 조절을 시작했다.

기분 좋게 살을 뺐으면 좋겠는데 전혀 안 빠지니까 식단조절을 시작했어.세 끼 중 한 번은 야채나 단백질 식사로 바꿨다.이것도 왜 시작했고

그는 이때부터 의욕이 본격적으로 생겨 공복운동을 했다.

이때부터 확실히 몸무게가 200g씩 일주일에 한 번씩 줄기 시작해 조금씩 빠지는데 아쉬웠다.

5단계:1시간 걷기에 도전했다.

40분 걷기가 좋아져서 한 시간 걷기 시작했다.밥을 먹기도 했고, 조금만 먹고, 필라테스를 하러 간 뒤에도 곧 걷기도 했다.필라테스 하는 날 정말 죽는 줄 알았어.

그래도 이때도 서서히 일주일에 200g씩 떨어지기만 했다.

6단계; 마음 단단히 먹고 먹지 말라는 건 조금뿐

치킨 밀가루 빵 등등이야 버릴 수 없었지만 3개씩 먹었으면 1개씩 먹어서 더 줄일 뿐이었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알고 보니 내 몸무게를 가만히 보니 먹고 안 움직였더니 다시 불어나는 몸무게였는데 먹으면서 계속 한 시간씩 걷고 그것이 유지되면서 일주일에 200g씩 떨어지는 것이었다.

7단계 : 먹기 위해 1시간 걷는다.

마음껏 먹기 위해 한 시간을 걸었다.몸의 균형을 위해 칼로리를 섭취하면 어느 정도는 에너지로 소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개월 동안 매일 1시간씩 걸으며 지루함을 이겨내는 것은 정말 힘들었지만 그 시간을 정신무장을 다시 하는 것으로 보냈다.

부동산듣기,내일할일생각하는것,잘하고있어. 잘하고 있다.

이렇게 걱정하는 결심과 격려를 하며 운동을 해오자 자신은 다시 자신감을 얻었다.

지금은 매일 1시간씩 걸을 수 없지만 주말에는 반드시 1시간 이상 걷고 평일에는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은 살이 찌지 않고 계속 그대로 유지돼 간헐적 단식도 중간이었지만 지금은 나이 탓인지 힘들어서 하고 싶은 날만 가끔 한다. 배가 아플 때만

체중 감량이 쉽지 않지만 본인의 굳은 의지가 있어도 잘 안 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다.

중간에 누군가의 도움도 필요하고 자신에게 질책은 절대 불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중간에 내가 한 번도 못했다고 해서 질책을 이상하게 듣지 않았다

오히려 잘했어, 내일 하면 되지 뭐 이런 식으로 알겠느냐는 식으로 말한다면 격려해 주니 잘될 것 같다.

이젠 탄수화물도 잘 먹고 세 끼도 잘 먹으니 상태가 훨씬 좋아졌고 병원에서 정말 좋아졌다는 피드백도 받았다.

걸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제와는 다른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해야 한다.

중년에 당뇨병 의심, 고지혈증 의심, 간수치 이상증 등 3대 의심 증상을 3~4개월 만에 마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갓 마흔을 넘겼는데도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사람이 있다. 음식물 조절이나 운동을 조심하지 않으면 조기 건강위기에 빠질 수 있다. 중년 여성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로 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남성 역시 회식과 흡연, 운동 부족의 후유증이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중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체중 감량에 좋은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고지혈증, 혈당, 간치 상승… 건강검진 결과가 두려울 나이, 요즘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한다…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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