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활하면 떠오르는 로빈 후드 2018년 새로운 영화로

오늘의 스토리는 영화의 푸드입니다.

우선 10월 개봉 영화 중 베놈(현재 340만 돌파)과 액슬 두 작품이 재미있다는 평을 많이 받고 있네요~

논평하는 사람은 다른 평가를 할 수 있지만 저 같은 일반인은 그냥 돈 주고 보고 돈 아깝지 않다면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주말이니까 영화 한 편 알려드리고 끝내죠~ 푸드(Hood) 2018년 11월 28일 개봉 예정

로빈후드 하면 어렸을 때 책이랑 영화에서 많이 봐서 뭐 볼 게 있을까? 하시겠지만 영화는 다릅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진화합니다. 옛날 영화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것들이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활이라고 하면 로빈후드와 빌헬름텔이 생각나고 미드애로우와 어벤져스 호크아이가 떠오릅니다.여기서 로빈후드의 모습은 미드애로우와 비슷합니다.도둑이지만 의적으로 한국의 홍길동을 떠올리기도 하고 로빈후드도 홍길동도 구전에만 내려온 인물이니까 똑같지 않을까요?이번 영화는 속사포 같은 활을 쏘고 공중에서 두 번의 활을 쏘는 장면 등 멋진 장면이 나오니까 홍보영상 꼭 봐주세요~푸드 영화의 예고를 보다[푸드] 티저 예고편 세상을 바꿀 새로운 영웅의 탄생, 그 시작을 목격하라! 탈렌 애저턴 주연 [후드] 11월 대공개!www.youtube.com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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