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웃음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대한민국 온리원 넌버벌 코미디팀 ‘온얼스’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무대를 향한 도전을 담은 논-스톱 코미디 다큐멘터리 버스터 <온얼스>가 5월 2일 개막하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초청돼 화제다.



<온얼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개그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 ‘온얼스’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도전기를 담은 논-스톱 코미디 다큐멘터리다.
배우 차인표가 정해림 감독과 함께 공동 연출을 맡았고 2018년 1월 미국 LA 촬영을 시작으로 약 1년간 촬영, 편집, 제작을 맡아 완성한 작품이다.
차인표 감독은 단편영화 ’50’을 연출해 201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2017 런던 동아시아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차인표 감독은 그동안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온알스’ 멤버들의 활동과 활약, 이들의 뜨거운 도전을 응원하며 작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온얼스’는 대한민국은 물론 영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에 대사 없이 마임과 저글링, 비트박스만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한류 코미디 열풍을 일으킨 넌버벌 코미디 팀이다.
2017년 유럽 최고의 무대인 런던 웨스트엔드 소호 극장에도 진출한 세계적인 실력파다. 2018년 2월에는 한국 예술의 전당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온알스>에서는 멤버들의 오랜 소원이자 꿈인 라스베이거스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리더 ‘조수원’의 암 투병, 멤버 탈퇴 등 많은 고비를 헤쳐나가는 노력, 어려운 상황에서도 빛나는 팀워크 등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개봉 전부터 남다른 특별함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온알스>는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코리아 시네마 스케이프’ 부문 초청작으로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은 극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구분 없이 주목할 만한 작품을 꼽아 관객들에게 선보인 섹션이다.
<자백>, <미스 프레지던트>, <서사개척단> 등 시의성 있는 작품은 물론 <여배우는 오늘도>,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어른도감> 등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초청돼 매년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들을 탄생시킨 바 있다.
이에 차인표 감독이 전하는 ‘옹알스’의 임파서블한 도전기를 다룬 <옹알스> 역시 관객들의 공감과 반향을 크게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인표 감독이 주연을 맡고 공동 연출을 맡은 정해림 감독이 만든 단편영화 <샤토몬테>가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부문에 초청돼 배우로서도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을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논스톱 코미디 다큐멘터리 옹알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시네마 플러스 – 무비 핫이슈>
ABOUT MOVIE
제목 : 온얼스 감독 : 차인표, 정해림 출연 : 온얼스(조수원, 최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 외 제공 / 배급 : 리틀빅픽쳐스 제작 : TKC픽쳐스 공개 : 5월 예정
STORY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정복 대한민국 Only One 넌버벌 코미디팀 온얼스, 이번엔 세계 최고의 무대 라스베이거스다!
국적을 불문하고, 나이를 불문하고 웃음으로 모두를 사로잡은 넌버벌 코미디팀 온얼스.전 세계를 누비며 놀라운 성과를 거둔 온얼스가 세계 최고의 무대 라스베이거스에 도전한다.
꿈을 위해 의기투합한 이들은 맹훈련에 돌입하지만 오디션 기회조차 불확실해 라스베이거스를 위해 새롭게 합류한 미국인 멤버 타일러는 문화 차이로 고통받고 있다.또 멤버들의 정신적 리더 조수원은 혈액암 판정을 받게 되는데.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온얼스는 라스베이거스로 향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