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해외 SF영화 톱3 [넷플릭스] 연휴 내내 신나게 달리는 영화

  1. 발레리안: 천개의 행성의 도시

출처/넷플릭스 외계 행성 얘기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우주이야기 좋아하는 사람✔≫여러 종족의 외계인 등장✔≫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이건 줄거리 요약을 하면 스포가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과감하게 생략한다.

남주와 여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출연자가 외계인이다. 애니메이션 스타일, sf 분장다운 스타일, 반지의 제왕 스타일, 마지막으로 아바타 스타일의 외계인이 총출동한다. 이야기도 가볍고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영상 자체로도 아름다운 구성이 있어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2. 옷걸이 게임 : 팡엠의 불꽃

출처 / 위키백과, 헝거 게임 한국 포스터 등 희귀한 설정의 SF.원작 소설도 읽게 한 영상미

✔<적절한 현실 반영이 있는 확실한 판타지✔>생활력 발군의 딸이 맞서는 시대에 뒤떨어짐 ✔>수도와 현 12구역 시민의 특징적인 패션

1년에 한 번씩 12개 구역에서 두 명의 아이들이 단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싸우는 헝거게임을 해야 한다.정부가 주최하는 어이없는 잔혹한 게임에 여동생이 뽑히면서 주인공 캣니스는 남동생 대신 게임에 자원한다. 헝거게임: 팬엠 불꽃놀이는 캣니스가 게임을 준비하고 참가하는 이야기를 다루면서 이번 게임 이후를 암시하며 열린 결말로 끝난다.

스토리 라인이 아주 탄탄해서 재미있다. 디스토피아 세계를 그린 판타지 영화 가운데 손꼽히는 명작이었다. 팡엠 불꽃놀이를 보고 뒷이야기가 마음에 걸려 도서관에서 원작 소설을 모두 빌려 사흘 만에 다 읽었다.내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이었던 독서였다고 자부한다.

헝거게임은 3권의 원작을 4편의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제작된 영화 중 헝거게임 한 편인 판엠 불꽃놀이가 영화로 봤을 때 가장 흥미로웠다. 시간이 많으면 원작 소설을 추천하고 싶다. 줄거리나 캐릭터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됐으며 개인적으로 속편은 영화보다 원작이 더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3. 라스트 에어벤더

출처/구글, 니켈로디언 ‘아바타:아앙의 전설’ 런타임이 버거운 당신에게

✔◆애니메이션 ‘아바타 : 아안의 전설’ 추천 ✔◆ 다양한 민족 전반적으로 동양적인 분위기 ✔◆ 웅장한 CG효과를 좋아하신다면 이쪽으로!

자신을 찾는 주인공 아안의 성장기를 그린다. 제목 그대로 the last(마지막) air-bender(공기를 다루는 자)인 아앙의 이야기. 애니메이션은 시즌 3까지 방영되어 시즌 1의 내용이 영화화된 것이 「라스트 에어밴더」이다.

솔직히 영화보다는 애니메이션이 인물이나 내용 전개가 매끄럽고 재미있지만 전 시즌 총 61편을 모두 보기에는 부담스러운 워처들에게 추천한다.

#넷플릭스영화추천 #넷플릭스 #넷플릭스 #영화추천 #넷플릭스우주영화 #넷플릭스판타지영화 #넷플릭스 #시트영화추천 #판타지영화추천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