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선 (출처: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2회, 국민가수 6위 뮤지컬 프린스 고은선 “L’envied’aimer” (다 못 부른 경연곡) 22년 1월 13일(목) 밤 10시에 TV조선에서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2회가 방송되었다.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중 가장 잔잔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신사 뮤지컬 프린스 국민가수 6위에 오른 고은성의 못다한 경연곡을 리뷰한다.

고은선(출처: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고은선(33세)은 검정고시를 통과해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단국대 공연영화학부를 휴학 중이다. 뮤지컬 프린스로 잘 알려진 고은선의 직업은 뮤지컬 배우다.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다. JTBC ‘팜텀싱어’에서 가슴프레소(고은성, 이동신, 백현훈, 권서경)의 멤버로 3위에 오른 전적도 있다.

고은선(출처: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사전응원투표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고은선은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프로그램 시작부터 인기가 높았다.

고은선(출처: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고은선이 내일은 국민가수 프로그램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무대는 본선 제3회 국민콘서트 무쌍마초팀 미션을 수행하면서다. 다른 경연자보다 무대 경험이 유난히 많은 그는 진정한 프로답게 무쌍마초 멤버들을 물 흐르듯 능숙하게 이끌었다.

고은선 (출처: 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고은선의 최고의 무대, 정점은 국민가수 준결승 2라운드 한 곡 대결 ‘피아노맨’이었다. 나무랄 데 없이 매끄럽게 무대를 연출하는 솜씨에 모든 사람은 극찬했고 결국 프로그램 전체 1위로 결승 1차전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은선은 가요보다 외국 곡이나 번안곡을 더 잘했다. 아니, 외국 곡이 더 잘 어울리고 팝송이나 샹송을 할 때 그는 더 자신 있고 행복해 보였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고은선(출처:TV조선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그가 못다 부른 경연곡도 외국 곡이다. 고은성에게 사랑을 알려준 노래 밤하늘에 펄보다 빛나는 프렌치 감성 L’envied’aimer(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감상해보세요.~
국민가수 6위 고은선 L’envied’aimer'(사랑하고 싶은 마음: 노래할 수 없는 경연곡)▲고은선 ‘L’envied’aimer'(작사: Lionel Florence. Patrice Guirao. Pascal Obispo, 작곡: Pascal Obispo. Pierre Jatrice La ne La ne Lacel Obir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