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거부 / 아기 부모 쌀빵 요구르트 등등 일상 21.9개월 10개월 아기 설사 열감 코감기 축농증 /

기록이 쌓이고 말았다.어느새 11개월 넘게 한 살로 다가온 우리 아이❤️9-10개월은 성장 면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체중 9킬로 주위에서 늘기 어렵고 ㅠㅠ

따뜻해져 탄천 산책

이제 식탁에서 조심하자구입한 (내 금내산) 시디즈모르티! 비싸지만 오래 쓸 수 있어.토

9개월이 지나서는 해녀에게도 무언가를 잘 먹지 않아서 고구마를 만들어 에프에게 돌려주기도 했다.(이것도 몇알 먹고 내버려뒀어)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하는거 정말 30분 힘들지만 이거라도 하면서 먹은걸 상쇄시켜본다..(웃음)

고구마달걀빵이 너무 바삭바삭하더라ㅋㅋㅋ몇 개 먹다가 역시 조물조물해

어린이집 보낼 때는 가슴이 아팠지만 내 삶의 질은 상승!

물론 그것과 맞바꾼 각종 질병.ㅜㅜ나보다 아기가 더 힘들겠지

신생아 때 받은 신발이 잘 맞네벌써 다 컸네. (테루루…)

안 먹을 테니까 자기 주도 이유식, 비슬리도 해줘. 봤어.여러 번 잘 먹다가 결국 이유식으로 복귀.

옷장에 숨는 게 제일 좋은 아기 저예요, 저예요

쌀빵을 시켜봤는데 정말 잘 먹었어 내가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 ㅋㅋ

네 300일이지만 케이크는 엄마 거야

●점점 스케일 커지는 ‘소동’

침대 토퍼만 남기고 스프링을 버린 옆에 아기 요를 깔아 재웠더니 너무 깔끔해서 오랜만에 나도 꿀잠 잤어!!

노을을 보는 감성 충만의 홍창

가방에 뜯기는 갓난아기

엄마가 만들어준 이유식…이것으로 시판은 이유식의 정기배송을 시작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TT

● 퇴각 후, 맥주와 비교되는 것이 아닐까?

꽃이 지기 전에 부랴부랴 산책하러 갈 것

어린이집 친구 생일선물 준비는 잘된거같은데?^^

엉덩이 긁으면서 뭐 하는 거야

10개월이 돼서야 처음으로 요거트를 먹은 공덕이

토익시험이 코앞이라 초조해 하면서 공부하는 중

책은 읽는 게 아니라 찢는 거예요엄마 그래 찢는 건 좋은데 먹지 마세요.

아가야 잔병치레가 잦다

어린이집만 다니면 병들고 산다는 건 진짜다.시작은 3월 말 장염.설사를 계속하고 분유도 줄여야 하는데 밥은 잘 안 먹고 정말 먹기 힘들었다.

4월 중순에는 콧물 감기, 38도를 조금 넘는 열과 함께 시작됐다.목 부기가 가라앉을 때쯤 콧물이 줄줄 흐른다

5월인 지금은 감기가 마침내 축농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감기 끝에 코를 잘 갉아줬어야 했는데 코만 빨면 쭈그리고 앉아 큰일이다.

축농증이라 항생제를 받았지만, 처음 먹여봐서 마음 한구석이 축축해서..

복직해서 아프면 어떻게 해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9개월아기 #10개월아기 #11개월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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