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고지혈증의 원인부터 예방법까지! [별별건강#21] 현대인의 대표적인

바쁜 일상 속에서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노출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이 있다고 하는데요.

고지혈증입니다.

고지혈증임을 모르고 지내다 보면 더 큰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 시간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 위험한 병고지혈증에 대해 살펴봅시다!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질병으로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질환을 말하며, 이상지질혈증에 속하는 고지혈증은 식생활 변화로 꾸준히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이상지질혈증 등의 용어가 유사한 의미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잘못된 식습관, 유전적 요인, 당뇨병, 특정 질환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면 일차성 고지혈증, 식이 불량 및 기타 요인으로 발생하는 것을 이차성 고지혈증이라고 합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2018년 발표에 따르면 고지혈증은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중 40.5%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남성은 10명 중 5명, 여성은 10명 중 3명으로 지혈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 체질적, 유전적 요인 ○ 식사로 인한 지방 및 탄수화물 과다섭취 ○ 과도한 음주 및 흡연 ○ 스트레스, 운동부족, 연령증가 ○ 기타 질환 및 특수상황 요인(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간질환, 신장질환 등의 원인, 임신 및 약물, 폐경)

▼▼▼▼▼▼ 증상과 합병증 고지혈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장기간 방치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여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저해 차단하게 되어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남녀 모두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위험인자이므로 21세 이상 성인이면 최소 4~6년 간격으로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고지혈증의 치료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유전적인 고지혈증을 제외한 치료 방법으로는 비약물 치료와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케어법은 식사관리 탄수화물, 지방섭취는 줄이고 통곡물, 채소류, 어류를 충분히, 생과일은 적당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혈중지질 개선 평소 신체활동량을 증가시키고 약간 숨 가쁨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30분 이상, 근력운동을 주 2회 이상 지속하십시오.

  • 단, 위험인자가 많거나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운동 시작 전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흡연은 금물, 반드시 금연흡연은 고지혈증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이므로 금연은 필수입니다.
  • ✔ 비약물 치료 효과가 없다면 약물치료 진행 생활습관 관리를 3~6개월 계속해도 고지혈증이 개선되지 않으면 약물치료를 받아야 합니다.고지혈증 치료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개인에 맞게 선택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예방과 관리를 위한 생활수칙

✔ 적당량의 음주, 금연하기 ✔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 운동 및 체중 조절 ✔ 주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고지혈증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효과가 충분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약물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평소 식습관에 신경을 쓰고 운동으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보훈병원별 고지혈증 ☏ 진료과 안내 ☏

중앙보훈병원 순환기내과 02) 2225-1234

부산보훈병원 내분비내과 051-601-6000

광주보훈병원 심혈관센터(순환기내과) 062-602-6114

대구보훈병원 내분비내과 053-630-7000

대전보훈병원 내분비내과 042-939-0114

인천보훈병원 순환기내과 032-363-9800

자세한 내용은 보훈병원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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