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구두 굽높이 종류부터 사이즈

요즘 이것저것 돌아다니는 곳이 많다 보니 얼마나 추운지 보통은 집순이에게 사무실 일, 사무실 일만 반복하는데 이번 12월부터 내년까지는 거의 집에 붙지 않고 돌아다닐 예정입니다.아무래도 모임이 많고 미팅이 많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는 저는 신발을 꼭 신는 편이에요.키가 크지 않은 편이기도 하고 중요한 미팅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편하게 입을 옷을 입고 갈 수 없기 때문에 특히 12월 말쯤 많아졌다 그리고 내년에도 계속되는 외부 미팅 등으로 신발을 최근에 더 소장하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발렌티노 슬링백 이후로 아주 잘 신고 이번에는 펌프스로 데려왔습니다.

힐은 플랫 미들하이 총 3가지 힐 높이로 유니크하면서도 적정한 데일리감을 선보이는 펌프스라 그런지 한철의 유행이 아닌 데일리하게 포멀하게 매치할 수 있는 슈즈라 특히 더 선택을 많이 받기도 합니다 저도 락스타드부터 발렌티노 하면 신발을 사랑하는 요즘 뷰티 아이템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는데 그래도 신발은 특히 제 스타일인 거 아시죠?

제일 기본 그리고 초이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아이템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은 지금 보시는 디자인에서 슬링백 스타일로 선택하실 수 있으며 굽높이도 하이미들 플랫 3가지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나는 하이는 너무 비싸서 신을 수 없어서 미들힐로 미팅이나 모임 장소로 활용하는 편이에요. 평소 신발은 잘 신지 않아서 신발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제가 사랑하거나 시그니처로 자주 신는 신발은 로저 비에 트럼펫 그리고 발렌티노 v 펌프스였습니다.

지금 보면 하이와 미들의 두 타입입니다.하이의 경우 아찔한 굽높이를 연출해주며 특히 멋스러운 날 섹시하게 슬림하게 다리라인을 예쁘게 보여줍니다.저는 신발을 신으면 미들힐 라인도 힘들 것 같은 무릎을 가지고 하이힐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하이까지는 도전하지 못했고 편안한 미들을 선택했습니다, 전체 가죽은 소가죽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앙 포인트에는 발렌티노 V 로고가 앤틱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컬러도 정말 많고 사진을 올리면 너무 긴 것 같아서 대표적인 골드톤에 블랙, 핑크를 준비했고 이번에 출시한 로고에 더 스페셜한 느낌을 준 보석이 매치된 V 펌프스를 준비했습니다.컬러의 경우 골드 골드 골드 로고뿐만 아니라 매트에서 펜던트 전 색상 아이보리, 블랙, 핑크, 레드로 선택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슬링백의 경우 색상이 더욱 다양한 범위에 속해 있습니다 🙂

포인트는 멋스러운 앤틴 골드 브이자가 중앙에 포멀하면서도 데니쉬하게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예쁜 모던 스타일부터 페미닌한 무드에도 아찔한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중요한 자리나 모임, 결혼식 같은 경조사에 착용하시는 분들은 로저 비비에 트럼펫보다 가장 추천드리는 라인이랄까?로저 비비에 트럼펫 신발 또한 여성 신발 중 위시리스트에 꼭 속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두 개 비교했을 때 저는 좀 더 깔끔하고 캐주얼한 복장에 어울리면 발렌티노의 경우 페미닌하고 오피스 정장룩 등 섹시하게 표현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사이즈는 225에서 255까지 들어가고 250부터는 제작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신었을 때 정사이즈 기준으로 주문했더니 처음에는 발볼이 넉넉해서 큰 줄 알았는데 다시 신고 다니니까 발이 붓는 체질이라서 그런지 딱 바뀌었어요. 원래는 발볼이 여유가 있어서 깔창을 포개는 것이 아니라 쿠션패드를 깔았는데 저녁이 되면 쿠션 없이 신었을 때 딱 맞고 만약 사이즈를 다운받았다면 다리가 아팠을 거예요. 신발은 조금 여유가 있지만 저녁이 되면 다리가 불편해지지 않고 물집이 생기는 것을 미리 보호할 수 있습니다.발렌티노는 항상 섹시하고 시크한 도시 여성의 분위기를 지녔다고나 할까. 그래서 저는 브이 라인도 좋아하는데 그 외에도 락 스터드 신발 라인은 항상 주목하고 있어요, 특히 안쪽 안감에 레드 컬러로 표현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할까요? 신발을 벗어놨을 때도 얼마나 예쁜지 신기하게 안창까지 예뻤던 신발이었어요. 마치 신데렐라가 구두처럼.밑창은 우드로 아스팔트나 물이 있는 바닥 혹은 대리석에 미끄러운 홍창 표현이기 때문에 처음 수령부터 신기 전에 저는 이런 홍창은 보강해서 신습니다.사람마다 얘기가 다르죠.보강에 대한 의견은 보강 자체가 깎여서 비브럼을 씌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처음에 신제품은 신어주고 닳았을 때 보강을 넣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저는 바로 하니까 이런 건 주관적인 의견이고 저는 덜렁대는 성격이기 때문에 특히 미끄러운 곳에서 미끄러운 신발은 개인적으로 보강을 넣어서 착용합니다. 시간이 걸려도 말이죠~이번에는 핑크입니다. 실제 핑크컬러는 베이지계열의 톤이 추가된 컬러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명받았을때보다 실물은 베이지가 가미된 핑크컬러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특히 슬링백의 그 부분이 돋보입니다커프스킨으로 제작되어 견고한 내구성은 물론이지만 착용시 가죽이기 때문에 저처럼 발볼이 얇거나 발볼의 살이 없으신 분들은 뒷쪽 물집이 좋은 분들에게 미리 패드를 깔거나 살색 스티커를 붙이면서 길들이는 것을 추천드려요다들 특히 그거 아시죠, 발볼에 살이 없으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처음 신발 길들였을 때 물집이 나기까지 하잖아요. 그러면 특히 샤워할 때 주금… 아파, 주금 그럴 때 유용한 팁이 피부색 패치로 발뒤꿈치나 잘까지는 부분에 붙이면 완전 가까워서가 아니면 티가 안 나요. ^^미들힐과 하이 옆에서 봤을 때 힐 높이가 확실히 주는 표현감이 다르죠? 미들힐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지만 하이로 갈수록 발렌티노만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분위기여서 개인적으로 하이힐도 잘 신는다면 도전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그럼 마지막으로 신작 라인도 보여드릴게요.기존 브이의 중앙부분에 보석이 들어가있어 조명반짝이가 너무 예뻤던 모델이라서 같이 보여드릴게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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