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사용자가 느낀 맥북 불편한 점

스타벅스 입장권 구매 완료.

나는 야후 시절부터 윈도 체제를 사용해 온 사람이다.(??:라떼는 말야, 동물농장 ID 자연애 모리아이였다.) 사실 대학에 다니기 전에는 거의 휴대전화를 사용했는데 대학에 가니 노트북과 일체가 되어 살았다. 최근 아빠가 사주셔서 맥북airm1 2020년형으로 갈아탔는데 내가 느낀 불편한 점과 좋은 점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장점은

1. 왠지 맥북을 들고 있으면 캘리포니아 주립대에 다니는 청바지를 즐겨 입는 대학생이 된 기분이다. 물론 남들은 나도 신경쓰지 않는다. 2. 호환성이 확실히 좋다. 이것은 나와 같은 앱 등에 해당한다. 만약 갤럭시 사용자라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3. 작고 핸드폰이 잘 작아도 화면이 크고 선명하다 이건 나에게 해당하는데 13인치라서 크기 자체는 작지만 화면을 보면서 작다는 생각이 아예 들었다. 4K를 지원해 꽤 선명하다. 나중에 다른 노트북을 쓰면 화면에 먼지가 묻은 것 같아.

단점 애플의 고인 물인 나도 이건 좀 힘들다.

1. 수리가 어렵다. 만약 내가 사는 곳에 애플 유베이스가 없으면 다른 도시까지 가서 수리를 받아야 한다. 물론 내가 사는 곳에는 있지만, 나의 집과는 멀어서 수리에 가는 길이 초조했다. 만약 보증 기간이 끝난 경우 수리를 받을 때 막대한 금액을 지불하게 된다. 내 옆의 사람은 휴대 전화의 수리를 받는데 80만원이라고 듣고 고개를 가로 저었다. 2. 한국에서는 호환성이 너무 떨어진다. 한글과 컴퓨터가 가장 불편하다. 맥 전용 버전에서 별도 구입해야 하며 그나마도 오류가 발생 때가 있다. 창에서 편하게 쓰던 그 날은 잊어야 한다. 계란 부침과 같은 압축 파일의 여는 방법이 많이 불편하다. 3. Windows를 오래 사용할 경우 사용 방법을 습득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모든 것을 찾고 배워야 한다. 화면 분할과 캡처, 창이 닫힐 줄도 기존의 윈도 환경과는 다르다. 특히 처음 마우스 아래에 도 다리가 없어 많이 힘들었다. 그 대신 화면 녹화 등은 매우 편하다. 단축 키도 다르기 때문에 외우느라 또 시간이 낭비된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계속 낡은 블로그를 찾고 있는 자신을 찾게 된다. Ex)MacBook캡쳐 방법, MacBook화면 분할, MacBookHancom파일을 여는 방법, Hancom파일 편집 방법…참고로 캡쳐는 command+shift+3,4,5(3전체 4선택 영역, 5선택 및 화면 녹화)

윈도우, alt키가 없어. 참고로 f5가 리로드 키가 아니다.^^

특히 저는 엑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 단축 키가 없는 것이 많아서 엑셀 쓸 때는 아이 노트 컴퓨터를 사용한다.^^4. 공인 인증서가 없다. 이는 내가 사고 나면 나타났다.제발…한국의 공인 인증서 체계가 타파되지 않는 이상 국가 기관에서는 이것이 꼭 필요하다. 급한 상황에서 공인 인증서가 못하게 되면 정말 눈물이 앞을 숨기다. 애플의 그 보안 정책.. 하아…. 하는 값을 못한다 5. 포트가 없다.충전 포트밖에 없다. 개별적으로 직접 구매하고 허브를 구입해야만 usb, 마우스 수신기 이외의 HDMI등을 사용할 수 있다. 천천히 들고 다니면 현자 시간이 온다. 6. 문서의 저장 방식이 창에 비해서 직관적이지 않다. 산만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창에 적응되서 그런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맥북은 매킨토실까? 그것을 사용하기에 문서 정리가 어렵고 상당히 한눈에 정리가 잘 되는 편은 아니다. 이 부분은 더 찾아보면 방법이 있을 텐데, 창보다 직관적인 면에서 떨어진다. 더 쓰지 않으면 장점도 단점도 더 알 것 같다. 아버지가 생각하고 사준지만 활용이 잘 안 되것 같아. 그래도 익숙해지면 쓸 거야?나는 iPhone, iPad(+apple펜슬)AirPods, apple watch를 사용하는 앱 등은 앱 등이야 다른 제품은 괜찮았는데 이 맥북은 좀 장벽이 높다. 집에서 태어난 때부터 애플의 운영 체제를 사용하고 있으면 편하지만 윈도의 피가 흘러나오는 나에는 매우 불편하다.결론:단점을 찾고 구입한다. 뱀은 나인데 그 놀라움보다 내가 편한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사실 내가 멋진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이 기회에 깨달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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