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에 대해서..

이번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0863 앞으로 나아가는 의술보다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입니다.www.amc.seoul.kr 여기 참고하세요.

그 문장 안에 갑상선의 기능 저하에 따른 증상이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필수적입니다.따라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전신의 대사 기능이 저하됩니다.추위를 많이 타고 땀이 잘 나지 않으며 피부는 건조하고 창백하며 노랗게 변합니다. 쉽게 피로해지고 의욕이 없으며 집중이 잘 되지 않아 기억력이 감퇴됩니다. 또한 얼굴이나 손발이 붓고 식욕이 없어 잘 먹지 않는데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합니다. 목이 쉬어서 말이 느려져요. 위장관 운동이 저하되어 먹은 것이 잘 떨어지지 않고 심하면 변비가 됩니다. 손발이 저리고 아프며 근육이 굳어지고 근육통이 생깁니다.

여성의 경우 흔히 월경량이 증가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나타나는 부종은 손가락으로 눌러도 들어갈 자리가 생기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0863 이러한 증상이 주요 등장이 됩니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주로 기허양허가 가장 주된 요인입니다.기운이 없어지고, 우리의 양기가 부족해져 춥고, 귀찮다, 붓다, 먹고 싶지 않다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주로 기운을 주면서 양기를 채워주는 약제를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은 또 다른 환자의 예를 살펴보겠습니다.병원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입니다.땀이 많이 나고 피로가 심해서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병원 치료에서도 호전이 없어서 한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상의해 보겠습니다.60대 후반의 여성분입니다만, 조금 피곤한 기색은 있지만 전체적인 상담 내용에 울보입니다.그동안 답답했던 일, 슬펐던 일, 화난 일이 가슴과 머릿속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복잡한 가슴과 머리 때문에 밤에 잠을 잘 수 없게 됩니다.이런 날이 조금씩 쌓이다 보니 체력은 조금씩 떨어지고 결국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게 나오는 검사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실제로 정맥을 해 봐도 맥이 약하거나 작아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오히려 크게 점프하는 모습이었어요.너무 답답한 게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치료는 침치료를 하면서 기운을 소통시켜줍니다.그리고 한약을 처방함에 있어 기허나 양허를 보는 약제보다는 기체와 울보 보는 약제를 선택합니다.예를 들어 향신료, 치자, 시호, 양유근, 귤피, 지실, 황련 등 다양한 약재를 환자에게 맞게 선택합니다.

이렇게 치료를 하고 나서 일주일 남짓.. 자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답답하고 답답했던 가슴은 시원해지고 땀도 조금씩 줄어들고 쓸데없는 피로도 줄어들게 됩니다.그래서 하루 일과를 보내도 피로감이 많이 줄어듭니다.

이처럼 한의학에서는 병명보다는 환자의 상황체질 등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그게 아니라 #갑상선 #기능 저하라고 해서 덮는 보양 처방을 하게 되면 울보와 답답함이 더 심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상담 및 문의는 권오 대한의원 053-792-1275 언제든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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