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추가요금 부가정책 도입 소식은 다소 반갑지 않은 넷플릭스 계정 공유

최근에 넷플릭스를 통해서 재밌게 본 콘텐츠는 ‘소년심판’ 정도… 좋은 콘텐츠를 많이 제공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신규 콘텐츠나 독점 공개 콘텐츠는 엄청나게 넘쳐나는 편은 아닙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16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 가구에 함께 살지 않는 가족, 친구와 함께 콘텐츠 시청 계정을 공유하는 가입자에게 추가 요금제를 부과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같은 정책은 코스타리카, 칠레, 페루 등 남미 일부 국가에 먼저 시행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른 곳으로 확대되기 전에 이들 3개국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납득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아마 특정 국가에서 너무 많은 공유 또는 불법 업체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수익 극대화의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넷플릭스가 여러 곳에서 넷플릭스 아이디를 공유해서 시청하는 걸 어떻게 알지? 혹시나~하는분들이 계실까봐 위의 이미지를 공유드립니다. 사실 넷플릭스를 결제하고 나서 요즘 디바이스의 시청 기록을 저처럼 2~3개월에 한 번씩 보는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바로이메뉴를통해서어느장소에서,어떤TV로,몇월몇일몇시에시청했는지모두알수있어요. ip는 개인정보상 삭제하였습니다. ip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해당 메뉴는 계정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큰데, 넷플릭스는 이미 자세히 알고 있고 이런 서비스도 현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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