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수술로 건강하게 아기가 태어나 KBS 이정민 아나운서 둘째 출산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정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지금까지 일출을 본 적은 거의 없었어요. 생애 처음으로 멋진 일출을 본 지난 토요일. 아기를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이정민 씨는 고맙게도 슬위생 같은 특별한 응급상황 없이 수술로 건강하게 아기를 잘 맞았습니다. 드디어 3인 가족에서 4인 가족이 됐어요 라고 말하면서

이정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말도 잘 안 나오고 그저 눈물만 흘리며 아기 탄생의 순간을 영원히 소중하게 키울 거예요라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KBS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1980년생)는 2012년 3살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 박지열(1977년생)과 결혼해

2013년 첫딸을 출산하였고,

이날 둘째 아이를 안고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KBS (사진: KBS 이정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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