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가장 쉽게 접근한 책 퍼스널 브랜딩 관련 서적은 빠짐없이 읽는다. 돌이켜보면 퍼스널 브랜딩의 모든 것을 담은 ‘바이블’ 같은 책도 있었고 따라하면 되는 ‘실용서’ 같은 책도 있었다.이번에 ‘당신은 이제 브랜드입니다’는 그 중 가장 앞에 위치한 책이다. 가장 기초적인 입문서라는 뜻이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방향을 잡고 실천해야 하는지 쉽고 편하게 설명해준다. 책이 아주 잘 읽혔다.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다. 퍼스널 브랜딩 입문자분들께 먼저 추천부터 시작한다.
오스틴델, + 언플래쉬
평범한 사람이라도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이 5가지를 알고 있다면!작가는 “달변가 연 선생님”으로 불린다. 여기서 “달변가”란 “월마다 변화를 가져오는 사람”이란 뜻이다. “오늘도 누군가의 시작을 돕는 변화를 이끌”라는 작가만의 정체성을 표현한다. 작가는 불과 며칠 전까지 무명의 영어 강사에서 30만 YouTuber, 3권의 책을 낸 저자 브랜딩&SNS컨설턴트로 영역을 넓혔다. 작가는 그동안” 평범한 사람들이 상표 설정하는 방법”을 열심히 고민했다. 그리고 결국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그 방법을 “5개의 도구”에 정리했다. 실제로 책에 등장하는 도구는 이미 누구나 아는 이야기다. 당연하고도 분명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달변가인 작가가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으로 말하자 머리 속에 쏙 들어오는 기분이다.개인 상표 설정을 만들5개의 툴은 “목표 설정, 쓰기, 말하기 SNS활용, 브랜드”이다.

프로덕트 스쿨, ●● 앤 스플래시
책 속으로…변화와 퍼스널 브랜딩을 만드는 5가지 도구첫번째 도구:목표 설정, 명확하고 분명한 목표는 우리가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발리로 여행을 가고 싶다면 발리행 비행기를 타야 한다. 다만 어떤 비행기를 타고도 발리에 갈 수 있는 건 아니다. 발리이라는 뚜렷한 목적지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고는 발리에 도착할 수 있다. “1년 1주일, 하루”의 3가지 목표는 필수이다. 1년 목표가 “상상의 영역”이라면 1주일의 목표는 “행동의 영역”이다. 1년의 목표를 더 크게 설정한다면 1주일의 목표는 실현 가능한 수준에 내세워야 한다. 1년 목표가 아무리 크더라도, 1주씩 나누면 얼마든지 달성할 수 있다. 매일 조금씩 벽돌을 쌓기가 그만큼 어렵지 않다. 그러나 매일 쌓아올린 벽돌은 어느새 성당이 되고 학교가 되면서 병원이다. 세상에 이룰 수 없는 목표는 없다. 단 하루로 실현하지 않을 뿐이다.두 번째 도구: 글쓰기의 힘은 강력합니다. 수많은 멘토들이 글쓰기를 강조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 꾸준히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겨보자. 나는 충분히 소중하기 때문에 기록해야 해. 지금은 꾸준히 기록해도 자서전이 완성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 브랜드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인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나만의 스토리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쓰기가 어렵나? 명심해라.우리는 작가가 되려는 게 아니다. 기록가 되려는 것이다. 잘 쓰려고 하지 마. 간단하게 쓰고 짧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세 번째 도구: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말하고 전달할 수 있다면 자신이 가진 가치와 영향력은 커질 수밖에 없다. 머릿속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상대방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반복해서 말하는 법을 연습해 보자.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관찰이다. 내가 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본 적이 있나? 내가 말하는 모습을 지금 당장 영상으로 찍어서 관찰해라. 무엇이 어색한지,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목소리 톤은 어떤지, 어떤 표정인지, 잘못된 습관이 없는지 관찰하고 고쳐 연습하라.4번째 도구:SNS를 활용한 명의 개인이 대기업 브랜드 이상의 가치를 내놓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SNS이다. 나에게 맞는 SNS채널을 찾아 그것부터 하나하나 시작하자. 추천하는 방식은 블로그에서 처음 유튜브까지 가는 것이다. 문장에서 시작되고 말로 끝남. 절대 블로그와 유튜브를 직접 경험하라. 글을 쓰고 사진을 포스팅한 영상을 업로드하고 볼 일이다. 꼭 직접 하고 봐야 한다.다만 개인적인 기록을 위한 SNS가 아니라 남에게 보이기 위한 SNS이어야 한다. 개인적인 기록용의 글과 콘텐츠는 SNS를 한 것은 아니다. 사람과 서로 이어질 때만 비로소 우리는 SNS를 하다.5번째 도구:명품 브랜드와 복리에는 공통점이 있다. 시간이 갈수록 더 강력한 힘을 내겠다는 것이다. 내가 “브랜드”다는 믿음을 갖고 당장”나”라는 브랜드를 시작하자.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 아는 핵심 주제를 선정, 그에 관한 글과 이야기를 만들어 SNS로 소통한다. 이는 곧 나만의 포트폴리오이다. “나”라는 브랜드의 전광판이 한국 방방곡곡에 365일 24시간 켜고 있는 것이다. 비용은 평생 무료로 얻는 이익은 무한이다.반복이 대답이다. 오랫동안 지속 될 수 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고 거듭 남에게 알리기 위한 글을 쓰고 소통하라. 이 과정을 통해서 실력은 자연스럽게 자라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적어도 50~100종류를 사람들에게 일깨울 수 있을 때”실력이 있다”이다. 동시에 당신은 이미 브랜드이다.다섯 번째 도구: 브랜드 브랜드와 복리에는 공통점이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력한 힘을 낸다는 것이다. 내가 ‘브랜드’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금 바로 ‘나’라는 브랜드를 시작해보자.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 아는 핵심 주제를 선정하고 그와 관련된 글과 스토리를 만들어 SNS로 소통하라. 이것은 곧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된다. ‘나’라는 브랜드의 전광판이 한국 방방곡곡에 365일 24시간 켜져 있는 것이다. 비용은 평생 무료이며 얻는 이익은 무한하다.반복이 답이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고 반복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위한 글을 쓰고 소통하라. 이 과정을 통해 실력은 자연스럽게 자란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적어도 50~100가지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 때 ‘실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동시에 당신은 이미 브랜드가 된다.Sophieja23, 출처 Pixabay”나”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툴”라이팅”작가님은 5개의 툴을 했는데,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결국”라이팅”이었다. 목표 설정을 잘하기 위해서도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메세지)를 문장으로 기술해야 한다. 머릿속 생각을 끌어내고 잘 하기 위해서도 “작문”역량은 필요하다. SNS는 말할 필요도 없다. 내가 만든 콘텐츠의 근간도 “작문”이며, SNS을 통한 소통도 “작문”로 구성된다.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일이 있다. 착실하게 글을 써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절대적으로 자기 자신은 아니다”타인을 위한 작문”에 돼야 한다는 사실이다.Expresswriter,●●Pixabay남에게 보이기 위한 글 vs. 나를 위한 작가는 강조한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 기록용”으로 글을 쓰고 SNS를 활용하지 않고 남에게 ” 알기 위한 작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제가 전해 핵심 테마를 선정하고 그것과 관련한 글을 쓰지만 『 다른 사람들의 작문 』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 나 때문에 글, 나만 읽으면 일기장에 써도 충분하다. 자신을 알리려면 남에게 보이기 위한 글을 써야 하며 남에게 보이기 위한 이야기를 해야 하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개인 상표 설정을 원하면서 자신이 나서서 자신을 알리는 데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좋은 글 좋은 콘텐츠는 가만히 둬도 잘 봐주는 것이다. 작가는 이것을 매우 로맨틱한 말이라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역설한다.작문을 통해서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말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줄 수 있는지를 얘기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에 익숙해져야”자신”이란 브랜드가 태어난다는 것이다.블로그에 책 읽기 기록을 남기면서 오랫동안 앓아 온 고민이다.순수하게 나를 위한(공부)기록용 독서 노트를 쓰는지도 타인을 위한(소통을 위한)서평 형식의 글을 쓰는 건가. 설기현도 오랫동안 고민했다.꽤 오랫동안 나를 위한 기록만 남기고”설군의 독서”이란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 서평 형식의 문장으로 바꿨다. 처음에는 서평에 익숙하지 않고 어려웠다.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올렸다. 물론 아직 완전히 독자를 위한 서평문이 아니다. 변화 과정에 있다.시행 착오를 거쳤고 지금은 두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우선 책을 읽은 후에 “노션”에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제대로 기록한다. 자신만의 독서 노트를 만드는 것으로 지식 아카이브를 완성시킨다. 그 후에야 지금처럼 블로그에서 평가를 올린다. 서평 속에는 책의 비평뿐 아니라 성장 스토리도 함께 담고 있다. 설기현이 누구인지, 어떻게 변화하고 왔는지, 앞으로 뭘 하는지, 어떠한 영향력을 넓히고 싶은지를 말한다. 동시에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포함한다. “여러분도 눈 군처럼 읽고 쓰면 성장(변화)수 있습니다!”작가가 강조하는 “보이기 위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셈이다.이렇게 2개의 다른 관점의 작문을 반복 때 자기만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확신한다. 오늘도 “실력”과 “브랜드”이란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고 내게 찾아 창발의 순간을 기대한다.여러분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으세요?그럼 지금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어떻게 SNS를 활용하고 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만약 아직 목표를 만들지 못했거나 자신을 알리지 못했다면 이번 자기계발서를 추천한다. [다섯 가지 도구]가 여러분의 손에 ‘퍼스널 브랜드’라는 특별한 무기를 잡아줄 것이다.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저자 김용욱 출판 천 그루의 숲 발매 2022년 10월 10일.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저자 김용욱 출판 천 그루의 숲 발매 2022년 10월 10일.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저자 김용욱 출판 천 그루의 숲 발매 202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