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분들은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저는 이번 연휴는, 집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만^^어려운 코시 나라를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일상속에서”즐거운 음악”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오늘은 신인 남성 트로트 가수 박정훈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강남 누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누구지? 좀 낯설지만 그래도 얼굴은 익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GS홈쇼핑의 배태랑 쇼핑호스트 박종훈 씨가 두 번째 싱글앨범 강남언니를 발표하면서 신인 남성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후훗, 실은 저와 20년 이상 친한 사회에서 만난 친구이자 친한 오빠입니다!! 사석에서 정훈오빠라고 불러서 ~님의 글씨를 붙이는 것도 좀 어색하네요^^;;;)

TMI로 저는 사회 초년생 때 방송국 아나운서 시험 준비를 위해 KBS 방송 아카데미를 다녔는데 박종훈 씨랑 같은 기수 동기였거든요수료 후 저는 프리랜서 리포터 생활을 조금 하다가 일반 회사에 취직해 버렸는데 종훈이 형은 충주MBC 아나운서로서 꿈을 제대로 이뤘어요.GS홈쇼핑 초반(LG홈쇼핑시대^^) 쇼핑호스트로 전향하여 지금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에서 정훈선배님 방송 한번 못본 사람도 있어야지ㅋㅋㅋ)

박정훈 첫 번째 싱글 “아싸 아싸”

충주MBC 아나운서 시절 “별이 빛나는 밤에”, “박정훈의 가요 음반”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가수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데, 작년 가을 첫 싱글 “아따”를 발표하면서 마음 한구석에 간직했던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고 합니다.
저는 이때까지는 오빠가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앨범을 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박정훈 두 번째 싱글 ‘강남 오빠’
이 어려운 시기에 의욕적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 정훈 씨! 엔카가수에 진심이었어요!!!



이번 2집 싱글에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앨범까지 들어 있었는데 아카데미 시절에도 입담이 좋고 유난히 재주가 넘치는 탤런트를 가졌던 형이 그 재능을 제어하지 못했어요.(웃음) 전직 아나운서에 현직 쇼핑호스트 박종훈!이제는 신인 남성 트로트 가수로서 파격적인 분장까지 찰떡 소화했습니다 🙂

이번 두 번째 싱글 앨범에는
강남 언니 오빠가 가는 언니야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프로듀서로서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Love Love 등 히트곡을 보유한 혼성듀오 ‘비주’의 프로듀서 겸 리더 주민 님께서전체 보컬 디렉팅과 믹스, 그리고 마스터링은 댄스그룹 구피 출신의 박성호(작곡가명:미친손가락) 님이 맡으셨어요!!

타이틀곡 ‘강남언니’는 일렉트로닉 하우스에 트로트를 가미한 대중성을 겸비한 댄스곡입니다!!’미친손가락’ 박성호 님이 작사했고 편곡을 맡고 주민(Ming)이 작사한 곡이었습니다많은 아이돌 앨범에서 기타를 연주한 정재필 씨가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강남언니에게 자신의 불타는 사랑을 어필하고 사랑에 구애하는 내용으로 간단한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크로스오버 트로트 곡이에요. ^^ (듣다보면 은근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가사에 절로 몸이 들썩들썩!!)
이 세상 누구보다도 언니가 좋아 그 어떤 여자보다 좋아 눈을 씻고 찾아봐도 너만한 여자 어디에도 없는 걸
인삼도 산삼도 어떤 약도 소용없다”너 뿐이야” “언니 뿐이야” 빨리 Call 해 – 강남 언니 가사 일부 발췌 –

직장동료인 GS샵샵샵호스트 장지은 양이 특별출연해서 찍은 연출사진 같은데 용~초등 2학년 아이가 아빠 바람피웠냐고 엄마한테 진지하게 물어봤대요.wwwwwwwww

두 번째 곡 ‘오빠가 간다’는 테크노 느낌의 곡인데~ 스트레이트로 뻗어나가는 비트와 노래를 잘 다듬어주는 베이스라인 위에 기타와 리드 신디사이저가 잘 어우러진 곡이에요!! 약간 허세있어 보이지만 박진감 넘치는 남자의 사랑을 표현하는 곡으로 가사도 너무 재밌어요.
오빠 가는 길에 너만 있으면 돼 너 혼자면 돼 용암보다 더 뜨거운 오빠의 사랑은 – 오빠 간다라는 가사의 일부 발췌 –

세 번째 곡 ‘Replay’는 모던함과 펑키함이 물씬 풍기는 트로트 곡입니다탄탄한 하우스밴드 사운드가 브라스세션과 색소폰 솔로와 함께 어우러졌습니다!중간에 신코페이션의 리듬과 세션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나는 리듬을 살리고 있습니다.착한 남자의 순정을 고백하고 언니에게 청혼하는 곡인데 연하가 연상인 언니에게 부르면 녹아버릴 것 같아요.
언니는 공주님, 내 공주님 어디 갔다 왔어? 지금 왔으니까 빨리 나한테 안겨봐. – 언니 가사 일부 발췌 –

가수가 노래를 잘 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과 그리움, 이별, 그리고 슬픔 같은 정서를 노래로 대중에게 얼마나 진지하게 다가가는가도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트로트의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행복 그리고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1집 ‘아싸아싸’에 이어 2집 ‘강남언니’를 낸 신인 남성 트로트 가수 박정훈!!

쇼핑호스트 박정훈 두 번째 싱글앨범 <강남언니>로 대박나세요~~
본인이 원하는 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행복,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어요:)
▼▼ 1분 빠르게 들어서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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