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500을 돌파한 2020년 11월 저가 2267에서 2648로 단숨에 16% 오르며 2500을 돌파했던 시기였다.이 상승으로 코스피는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했고, 2021년 6월 약 1년이 안 되는 동안 큰 호황을 누렸다.

이때 분위기는 주식만으로 소득을 벌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될 정도로 돈이 복사되는 시기였다.그로 인해 돈을 정말 많이 번 사람도 있고, 더 큰 기회를 위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 사람도 많아졌다.2020년과 2021년은 특히 부동산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근로소득에 비해 투자소득이 훨씬 커진 시대로 기억될 것이다.
2020년 11월 2500을 돌파한 지 약 1년 반 만인 2022년 5월 다시 2500으로 돌아왔고,
3316의 상승이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2020년3월의 음봉의 형태가 이상적이지만
현재 차트 형태로는 기대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이 인수 기회일 확률은 2022년 이후 가장 높아졌다.
이전의 2200을 돌파하기까지 3번의 저항을 받아 2500을 달성했고,
큰 v자 반등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그만큼 하락하는 것이 주식 흐름상 옳다고 봤을 때
지금 라인으로 박스권을 형성한다고 봐야 할 것 같아.
물론 나라가 망해서 이렇게 떨어질수도 있지만 떨어진다고 해도
이 위에서는 반등이 절대 나오므로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망할 일은 없을 거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으니까 한 봉으로
240일선이 무너지고 장기간 하락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코스피는
한번도 아모레퍼시픽 0원 나올때 음봉
이런 형태가 나오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또 거래량도 약 34배 증가한 형태다.
코스피가 오늘 최근 들어 가장 저점을 찍고 계속해서 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전히 개인은 매수하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하면서 지수가 떨어지고 있지만,
단기 2500이 깨지면 2450 부근에서는 반등이 크게 나와야 한다.
삼성전자는 코스피와 차트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