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언변으로 연예계에서 주목하는 배우 송진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가 개그맨이 직업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어요. 배우 이병헌이 2007년 일본 팬미팅 때 웃으며 췄던 겐지 댄스를 그대로 패러디해 자신만의 개인기로 활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의 데뷔는 영화가 아니라 뮤지컬이었어요 2008년에 뮤지컬 「오마이 캡틴」으로 데뷔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뮤지컬 「난타」의 무대에 서, 브라운관으로 영역을 옮기면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계속해 갑니다. 2014년 모던파머, 2018년 미스터 선샤인, 2020년 그놈이 그놈이다 2021년 어느 날 우리 집 문간에 멸망이 찾아왔다. 등에 출연하면서 입지를 굳혔다.



강인한 인상과 달리 송진우의 어린 시절은 남달랐어요 저 유명한 강남 8학군 출신으로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28년간 살았다고 사교육 1번지를 직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 바로 앞 단지에 살았는데 실제로 학원을 많이 다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안 해서 내가 쓴 돈 중 가장 아까운 비용이었다며 당시 학원비로 1억원 이상을 썼을 것이라고도 했다.



송진우는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유지해 왔지만, 정작 그녀의 이름이 대중에게 어필된 것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MBC)에서 배우 이시언의 친구로 출연하면서부터죠. 조금씩 쌓여간 인연으로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방송으로 표현하며 인기 배우로서 조금씩 명성을 날려갑니다.



인맥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람들 중에 유세윤이 있습니다. 100만원으로 바이럴 광고를 만들어 준다는 광고 가방 회사를 설립한 대표답게 많은 콘텐츠를 송진우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그런 인연을 바탕으로 소속사 대표와 연기자로서 인연을 이어갔죠. 재미있는 캐릭터는 어디서나 환영을 받았고 그 영향으로 최근 오로나민C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 주가를 꽤 높이기도 했습니다.



일본인 아내와의 인연은 그가 산타 공연으로 일본 투어를 갔을 때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둘 다 잠시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대화를 나누었지만 말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던 차에 일본에서 7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1년간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며 송진우와 사랑을 해나갑니다.



아내가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에 결혼에 대한 확답이 없으면 인연을 정리해야 한다는 말에 아내 남미가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 프로포즈를 하고, 그 후 1년 반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애를 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로 엄마에게 소개할 당시에는 분위기가 좋았지만 외국인과의 결혼에 내심 거부감을 보이던 엄마가 이모들의 응원에 결국 결혼 승낙을 얻어 결혼에 골인합니다.



평소 99.9% 한국말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송진우는 태어난 딸에게는 한국어와 일본어를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내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평소 좋아하는 면과 밀가루 콘텐츠를 출시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