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휴일이라 심야까지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충격적인 기사를 확인하고 이렇게 공유합니다.
본문 맨 아래에서 사건의 전개 요약과 향후 흐름 예측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사건 발생 직후인 12일 기사(출처=뉴스1, 김낙희 기자)
(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11일 오후 11시 9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스타렉스 운전자 A씨(32)가 2도 화상을 입었다.news.naver.com 11일 오후 11시 9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한 차량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스타렉스 운전자 A(32) 씨가 두 차례 화상(중상)을 입었고 아파트 주민 8명은 불에 의한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야간에 아파트를 돌며 출장세차를 하는 업체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100여명은 지상과 옥상으로 분산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대응 2단계로 대응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스타렉스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15일(일) 기사(본문은 위 ‘이데일리’ 기사를 발췌했음을 명시합니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3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고 차량 666대가 피해를 입은 ‘천안출장 세차 폭발사고’ 현장 CCTV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밤 11시 9분경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주상복합n.news.naver.com
3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고 차량 666대가 피해를 입은 ‘천안출장 세차 폭발사고’ 현장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밤 11시 9분께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 영업용 승합차(스타렉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시작됐다.
현재까지 파악한 피해 자동차는 차량 666대(전소 16대, 반소 12대, 부분소 16대, 소음 622대)로 집계됐다.
11일 밤 11시 9분쯤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 영업용 승합차(스타렉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차량 666대가 전소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 2차 출처(사진=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현장 CCTV에는 멈춰 있던 승합차가 갑자기 폭발해 불길에 올랐고 운전석에 타고 있던 남성이 뛰쳐나와 휴대전화를 만지며 차량 주변에서 어수선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남성이 입은 옷은 폭발 때문인 듯 몸이 노출될 정도로 찢어진 상태였다.
이 남성은 출장 세차 직원으로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주민 1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70여명이 대피했다. 화재는 소방관 384명과 소방차 50여대가 투입돼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지난 1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차량 10억원, 배관 설비를 포함한 부동산 9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전소되거나 부분소, 그을음 등의 피해를 입은 차량은 666대에 달한다.
15일(일) 기사(출처=’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굿모닝충청 박종혁 기자] 11일 지하주차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천안 불당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 가봤다.화재는 이날 밤 11시 9분쯤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를 하던 차량이 폭발하면서…www.goodmorningcc.com 원문에서 자세한 사진을 보실 수 있으며, 아래 유튜브에 접속하는 영상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지난 11일 지하주차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천안 불당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 가봤다.
화재는 이날 밤 11시 9분께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를 하던 차량이 폭발하면서 발생했다. 관리소 직원이 신고해 주민 수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 나흘 뒤인 15일 찾은 아파트 입구는 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통제 중이며 주변에서는 보험사들이 이동보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었다.
화재가 처음 시작된 승합차는 뼈대만 남아 있었고 주변 차량은 번호판이 녹을 정도로 손상이 심각했다.
(중략)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 10억원, 부동산 9억원(배관설비 30% 소실)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차량은 총 666대, ▲전소 16대 ▲반소 12대 ▲부분소 16대 ▲마지막 622대로 집계됐다.
(후략) [요약 및 사견]
지난 2021년 8월 11일 충남 천안시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차량(스타렉스)이 폭발하면서 발생한 화재로 차량 600여대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피해차량은 보험처리를 통한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mail.salgoonews.com (출처=살구뉴스 김창식 기자, 법률쟁점 관련 위 기사참조)
1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스팀세차 차량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아파트는 천안 부촌 불당신도시 지웰시티 푸르지오 단지로 파악됐으며 지하주차장에는 포르쉐 30여대, 아우디, 벤츠, 마이바흐 등 고급 외제차 700여대가 주차돼 있었다.
스팀세차량이 폭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는 작동하지 않았다(논란의 여지o)=>스프링클러는 정상적으로 작동했지만 화재 규모면에서 막지 못했는가?OR 입주자 인터뷰처럼 스프링클러는 화재 점검에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평소에는 잠가두었다?
결국 화재는 진화됐지만 지하주차장 내 주차된 차량 전손 및 일부 피해 차량을 포함해 666대의 피해가 발생했다.
단순 피해차량의 전손 및 그을음에 대한 도색비용 등을 단순 집계해도 대물 피해 추산금액은 2억원 이상으로 집계되고 스팀세차량은 대물 피해 100억원의 보험에만 가입된 상태.
현행법상 지하주차장에서 대물피해가 발생할 경우 아파트관리보험사 측이 우선적으로 피해를 보상하게 돼 피해 발생 원인을 제공한 자에게 추후 구상권을 청구한다.
다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점은
0) 화재 원인으로 LPG 폭발의 원인이 스팀 세차업체 직원의 담뱃불 때문인가?
- 스프링클러는 정상적으로 작동했는가? (1) 스프링클러 기능 자체는 이상이 없었지만 화재 자체의 규모로 보아 화재를 막을 수 없었다? -> 구상권 청구 대상으로 스팀세차업체 및 개인은 파산할 것 같다, 그러나 스팀세차업체 직원이 이미지로 더 유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해차주 및 화재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 어떻게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2) 스프링클러를 평소에 잠가뒀기 때문에 화재가 더 확산된다면? ->맨션 관리 측의 책임이 클 것
- 2) 스팀세차 LPG 스타렉스 차량은 불법 개조차로 용도 외 사용에 해당하는가.-> 아파트 관리 측 보험사에서는 스타렉스 차량을 스팀세차 차량으로 불법 개조한 것은 용도 외 사용에 해당해 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위에 두 개쯤 되어 보여요.
- 부디 사태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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