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경향】
리사
뮤지컬 배우 리사가 코로나 19로 진단받았다.
리사는 지난 16일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 현재 격리 중이다.
리사는 3월 1일 개막 예정인 창작 뮤지컬 프리다 출연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었다.
리사는 더 나이트쇼의 진행자이자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인 디에고 리베라를 연기하는 레플레하 역을 맡았다.
프리다는 위대한 화가이자 혁명가로 꼽히는 프리다 카를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소아마비와 온몸이 부서지는 교통사고를 겪었고 평생 후유증의 고통 속에서 살았지만 자신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의 삶을 그렸다.
김 문 석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