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란 무엇인가? (자동 주행편-판단기술) 2. Mobility의 필수

오늘은 Mobility 산업분석 두 번째 시간인데요.

지난 시간에 우리는 Mobility 산업에 대해서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번 시간에는 Mobility 산업의 주요 인프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왜 Mobility를 주목해야 하나?2. Mobility의 필수 인프라는 무엇인가?3. 전기차 산업의 이해 4. 전기차 가치사슬 분석 5. 전기차 산업의 향후 전망 6. UAM 산업의 이해 7. UAM 산업의 향후 전망 9. Personal Mobility 선업의 이해와 전망 10. 결론적으로 어디가 유망한 투자처인가?
  2. 지난 시간에 우리는 자율주행의 눈에 해당하는 인식기술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번 시간에는 자율주행의 머리에 해당하는 판단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판단 기술 이해]

판단 스킬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실 수 있으므로, 아래의 2개의 사이트를 보시면 좋을 것 같으므로 공유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shakey7/2217698569931. 모빌아이(Mobileye) (1) 기업개요 – 1999년 설립된 이스라엘에서 설립된 비전(Vision) 기반의 지능… blog.naver.com

https://www.evpost.co.kr/wp/%ec%9e%90%ec%9c%a8%ec%a3%bc%ed%96%89%ec%b0%a8%ea%b0%80-%ec%84%b8%ec%83%81%ec%9d%84-%eb%b3%b4%eb%8a%94-%eb%b0%a9%eb%b2%95%ec%9d%80-%ec%97%ac%eb%9f%ac%ea%b0%80%ec%a7%80%ec%9d%b4%eb%8b%a4/ 지난 에피소드에서 자율주행차에 대한 정의와 분류에 대해 간략하게 배웠습니다. 정의에서 자율주행차를 간단히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라고 했어요. 그럼 자동 운전 자동차는 어떻게 사람의 운전 능력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이 궁금증을 이번 에피소드에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시리즈의 취지에 맞게, 너무 깊어지지 않게 가볍게 접근합니다. (►)자, 출발할까요! www.evpost.co.kr

모빌아이(mobileye) 기준으로 판단기술의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드리면

  1. 물체를 감지하여(Detection)
  2. 2) 2D정보를 3D정보(공간정보)로 변환해 (Measurements)
  3. 3) 최종적으로 자율주행의 의사결정을 결정하는 로직을 통해 실현됩니다.

(출처:mobileye)

여기서 물체를 감지(Detection)한다는 것은 도로 위의 물건이 자동차인지 사람인지 아니면 나무 또는 구조물인지에 대한 인식으로 하나의 알고리즘이 아니라 다음과 같이 여섯 개의 알고리즘을 통합하여 인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mobileye)

그리고 2D정보를 3D정보(공간정보)로 변환(Measurements)한다는 것은 Detection 단계에서 감지된 물건을 도로지도상의 높이, 깊이 등을 가지고 도로상에 배치함으로써 내차와 거리인식 및 당해물건이 움직이는지 판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mobileye)

위와 같이 물체감지(Detection)와 3D정보변환(Measurements)을 통해 자율주행차량이 이동해야하는 경로와 이동경로 중에 사람 또는 방해물이 있을 경우 어떻게 통과할지를 결정합니다.

[자율주행 수준]

아까 우리는 자율주전의 기술원리에 대해서 이해했는데, 이번에는 자율주행 차원에서 현재 기업들이 어디에 와 있으며, 어떤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하이투자증권)

현재 자율주행의 대표 제조사는 전기자동차 테슬라와 구글 웨이모가 있습니다.

https://www.evpost.co.kr/wp/waymo-ceo-tesla%EB%8A%94-%EA%B2%BD%EC%9F%81%EC%9E%90%EA%B0%80-%EC%95%84%EB%8B%88%EB%A9%B0/Waymo CEO Tesla는 Waymo의 적수가 아니다. 독일의 경제전문지 Manager Magazin과의 인터뷰에서 John Krafcik, Waymo CEO는 Tesla가 Waymo의 적수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Tesla가 대신 “훌륭한 드라이버 보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고, Tesla는 드라이버가 드라이버와 지속적으로 상호 작용할 것이다 www.evpost.co.kr

우리가 이해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테슬라와 웨이모가 궁극적으로는 완전 자율주행을 꿈꾸지만 단기적으로는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테슬라는 단기적으로 자율주행으로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이 개인에게 있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따라서 자율주행 레벨 2+를 목표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물건은 아래 테슬라 매뉴얼의 오토 파일럿 소개 자료에도 자주 나와 있습니다.)

(출처:테슬라 매뉴얼)

반대로 웨이모는 자율주행 레벨 4를 목표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출처:EVP OST)

[테슬라 자율주행의 특징]

마지막으로 테슬라 자율주전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주행 데이터
  2. 2. 이미지기반
  3. 3. 독자기술
  4. 조금더자세히설명을드리자면,
  5. 1. 주행 데이터
  6. 테슬라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로 수많은 테슬라 자동차가 리얼 로드 환경에서 제공하고 있는 주행 데이터입니다.
  7. “21년 1월 기준으로 테슬라는 81.6억km, 웨이모는 0.32억km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가장 환경이 좋지 않은 실제 보행자, 야생동물 출연, 눈썰매 등 돌발적이거나 희귀한 경우가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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