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 . NA
본명 Gina Jane Choi (지나 제인 최) 한국명 최진아
1987년 9월 13일(34세) 고향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국적 캐나다
학력 Fraser Heights Secondary School
데뷔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166cm, 50kg, O형 44사이즈, 가슴이 G컵이라 대한민국에서 속옷을 쉽게 살 수 없다고 한다.
가족 부모님 여동생
종교 가톨릭 (세례명: 지나)
소속사의 2015년 말 CUBE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어 현재는 없음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가수 지나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과거 근황, 2018년 근황 공개 이후 현재까지 인터넷 활동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불명예스럽게도 연예계 생활이 끊긴 덕분에 데뷔곡 꺼져줄게, 건강하게 살아라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이 관련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사라져줄게, 건강하게 살아줘’의 피처링을 용준형이 했지만 공교롭게도 용준형도 정준영 도촬사건에 연루돼 불명예스럽게 하이라이트를 탈퇴했기 때문에 이 사건과 연결시켜 주는 멘트가 상당수다.
2020년 7월 8일, 2년만에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힐링.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공개한 지 거의 1년 만이다.

지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둠은 빛을 파괴하지 않는다. 우리의 즐거움을 그림자 속으로 던져 넣는 것은 어둠이 아니라 어둠에 대한 우리의 공포다(The dark does not de stroy the light. It de fines it. it’s our fear of the darkthat casts.

브레네 브라운의 저서 『나는 불완전한 나를 사랑하고 있다』(원제 The Gifts of Imperfection)의 한 구절에서 실제의 고통보다 상상 속에서 더 고통을 받고 있음을 설명한 이 책의 한 구절을 이용해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있던 2016년 5월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2015년 일반 사업가 남성들과 성관계를 하고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이에 법원은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하면서 지나간 혐의가 뚜렷한 사건을 루머로 표현한 것이다. 이후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성매매의 상세 내용

한밤중 방송연예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브로커 강 대표가 배우 송현아 스폰서 사건의 장본인이라고 한다.

사건을 맡은 법원에서 피고인들의 실명이 공개됐다. 피고인은 이xx, 최진아, 이xx, 최xx, 최xx, 박xx 이상의 6명이다.
●강대표 주선으로 성매매

지나는 2016년 3월 15일 저녁 검찰에 출두해 성매매 혐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돌연 이 소식을 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 논란에 대해 그는 혐의를 인정했지만 이에 대해서는 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지나는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마침 친한 지인이 금전적으로 지원해줬고 네가 어려우면 갚지 않아도 된다. 그 대신 내 지인을 만나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지인으로부터 순수하게 소개팅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사실 지나의 지인은 성매매 알선 브로커였고 소개받은 남성은 브로커를 만났을 때 돈을 지불한 성 구매자였다.

내용을 자세히 추가하겠다고 2015년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3500만원을 받은 혐의와 같은 해 7월 국내 또 다른 사업가로부터 1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다.
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법원은 지나에게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0만원(약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결국 지나의 이미지는 추락해 활동을 일시 중단한 채 캐나다로 향했다.
이후 30번째 생일인 2017년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을 밝혔지만 기사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모두 유언비어라고 주장했다.

사라져 줄게 건강하게 살아와 블랙 앤드 화이트 톱걸 예쁜 속옷 등을 내놓으며 차세대 여성 솔로 가수로 사랑받아온 그가 성매매 문제로 화제가 되자 그녀에 대한 비난 여론은 거세졌고 파문은 확산됐다. 최근에는 캐나다에서 개인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자택인 캐나다 앨버타 주 에드먼턴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인 최 선수와 수영 국가대표였던 윤태성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지나가 6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밴쿠버에서 어머니와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밴쿠버 섬의 한 숙박업소에서도 일을 거들었다. 지나는 어려서부터 가수가 되고 싶어했지만 최씨는 그럴 바엔 아나운서가 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며 반대했다고 한다.spot vnews, 큐브엔터테인먼트, 나무위키, 판당v, 지나인스타그램 캡처, jtbc, 서울지법 홈페이지, imgur, 한밤중 TV연예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