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손용기)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A 2021)’에 자율주행 셔틀 ‘오페라방’과 ‘올리’ 등을 소개했다.
스프링클라우드는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자율주행차량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한 뒤 대구를 시작으로 세종시, 군산시, 서울기대 등에 자율주행운행 서비스 및 스마트 차고지, 온디맨드 서비스 등 자율주행 셔틀서비스 사업 및 기술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프링클라우드는 국산 자율주행차량의 상용화를 위해 개발된 ‘오페라반(Van)’ 및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올리(Oli)’ 자율주행 셔틀을 소개하며, 안전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한 통합 관제 및 원격제어 시스템은 물론 관련 앱을 포함한 ‘타시오코어(Core)’와 정확한 물류 운반이 가능한 자율주행 로봇 및 해상용.
또한 다중센서 융합을 위한 360 옴니센싱 플랫폼 ‘오페라(Opera)’와 자율주행의 핵심 요소인 인지, 판단, 제어, 측위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카메라 기반 인공지능 통합 솔루션 ‘오페라 비전 센싱’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혼합현실 기반 솔루션 ‘오페라 SIM’도 함께 전시했다.
스프링클라우드 손영기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함으로써 자율주행차부터 관련된 인프라 및 안전을 위한 기술력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미래 자율주행의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길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