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의 결말(feat. 주말극장) 원작 만화의 결말은? 드라마

오늘은 얼마전에 끝난 드라마 ‘연모이야기’를 한다. 넷플릭스에서 서비스하고 있어서 현재 시청가능.

+스포를 원치 않으시면 흐린눈이나 뒤로 이동하도록 눌러주세요+

KBS2에서 월, 화에 방송된 드라마 ‘연모’ 편수: KBS2(2021.10.11~2021.12.14) 편수: 20화 원작: 만화 ‘연모’ 이소연 만화가의 ‘연모’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연모’가 종영되었다.나는 본방사수 스타일이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하루에 몇 편씩 주행한 드라마다.넷플릭스 알고리즘으로 추천작에 잘 올라가고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결말을 본 적은 있네.원래 사극 소재의 드라마를 좋아해서 거부감 없이 시작했대

넷플릭스 ‘연모’ 스샷

등장인물 / 배우

이휘(박은빈), 정지은(로은), 이형(남윤수), 김가온(최병찬), 신소은(배윤경), 노하경(정채영), 한기제(윤재문), 정석조(배수빈), 혜정(이필모), 김상근(백현주),

사극을 정말 잘 소화해낸 박은빈 배우가 이 드라마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남장 여장의 소재는 장르소설로는 드물지 않지만 드라마화는 쉽지 않았다. 예를 들면 성균관 유생 박민현 배우도 예쁘고 연기 잘하는데 하나도 남자답지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영모로 박은빈 배우 대박… 남자 아닌데 왜 잘생겼지? 이거 봐야 알지

박은빈 배우는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아주 탄탄한 기본기가 있는 것 같다.개인적으로 대표작으로 첫손에 꼽히는 스토브리그. 시청률은 생각보다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정말 웰메이드다. 출연작이 너무.많기 때문에 적지 않다.

kbs2 연모 아이돌 출신이란 말을 요즘도 쓸지 모르겠지만 로운이도 아이돌 그룹에 속해 있지만 연기를 잘한다.배우 전향 키 엄청 길어신장 190센치를 넘는다. 소속 그룹은 sf9이다.다른 작품은 본적이 없는데 <송다방>을 볼때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있구나? 했는데 바로 로은이었다.전작으로 선배 립스틱 바르지 마 우연히 발견한 하루 등이 있다.

kbs2 연모현. 역을 맡은 남윤수 씨도 정말… 대성할 것 같아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야 모델 출신이라고 들었는데 역시 날씬해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으로 인상 깊었던 배우다.그 이전에는 여러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이 있다.

이휘의 아버지인 혜정 역의 이필모 배우도 오랜만이고, 배수빈 배우가 지금은 아버지 역할이 너무 잘 어울려 놀랐다.그리운 배우들이 많이 나와 보는 재미도 있고 대부의 연기 구멍도 없이 아주 무난하게 볼 만한 드라마다.

줄거리 나누기 (스포 겹겹이) + 드라마의 내용을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가 있다 +

이야기의 시작은 혜종(이필무)의 태자 시대다.한채아와 쌍둥이를 두었는데 한 명은 여아, 다른 한 명은 남아였다. 왕실에서 쌍둥이는 불길하다며 마치 당연하게 여아를 죽게 했다. 혜종이 왕을 설득해 둘 다 살리고 싶었으므로 결국 나라의 대를 이을 왕손을 선택하고 여아를 버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자빈은 아버지가 권력을 탐내고 딸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떻게든 살리려는 모성애로

세자빈이 딸을 국외로 데리고 나가는 데 성공한다. 어디선가 살아있을 수 있게 눈물로 헤어지게몇 년이 지나 청소년이 된 왕세손이 세자가 되었고, 세자였던 혜종은 마침내 왕이 되었다. 세자빈도 중전이 되었고, 중전의 아버지인 한기재(윤제문)가 권력의 핵심이었다. 이들의 하루는 평온했지만 영원한 비밀이 없도록 밖으로 몰래 빠져나간 담이가 궁녀로 들어가게 된다.

운명처럼 휘와 댐은 서로 만난다서로가 남매인 줄은 모르지만 휘어진 담장이 자신과 너무 흡사한 외모에 의혹이 생긴다.

운명의 소용돌이는 정석조가 아들 정지은(로은)을 궁궐로 데려옴과 동시에 돌기 시작한다.지웅이 궁궐을 서성거리다 한적한 곳의 연못에 빠졌을 때 궁녀 담이 구해 주는 일이 있었다. 만날 사람은 만나야 한다.고 두 사람은 이렇게 만나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주기 시작한다.우정과 애정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아직 어린 젊은이지만 궁궐 밖에서 만나자고 귀여운 약속까지 하고 헤어진다.

하지만 둘이서 만나기로 한 날 휘는 믿고 따라온 스승의 행방이 묘연해 참다못해 담임에게 옷을 갈아입혀 달라고 부탁한다. 곧 돌아오겠다고 설득해 간신히 궁 밖으로 나온 휘는 결국 궁 밖에서 봉변을 당한다.

갓난아기 때 잃어버린 줄 알았던 여아가 아직 살아 있음을 깨달은 한기재는 심복인 닻석조를 이용하여 확실하게 처하도록 했던 것이다.어쩌면 저렇게 충성스러울까 싶을 정도로 정석조(배수빈)는 한기재의 충실한 오른팔이었다. 그래서 휘와 댐이 서로의 신분이 바뀐다는 사실을 모르고 댐이의 목숨을 앗아간 것이다.

한기재는 화근을 다 없앤 줄 알았다.앞으로 조정은 자신의 손에 있는 줄로만 알고 죽은 담장이 휘어진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오라비의 죽음을 목격한 담임의 심정은 어땠는지 낯선 궁궐에 비밀을 아는 사람은 그들의 어머니인 중전, 내시, 상궁을 비롯해 몇 명뿐이다.

어떻게든 살아가기 위해 담장은 빛이 될 것을 결심하고, 나카타는 딸이 아들이 되는 모습을 안타까워해 죽게 된다.

왕이 될 여자라니!

이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담장이 휘어지고 휘어지면 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그 옆에서 신하로서 보좌하게 될 지운과 모든 것을 알지만 표현할 수 없는 이현. 그리고 그 안에서 얽히고 희생되고 소외되는 존재.

성인이 돼서 만나는 담과 지은이는 서로 헷갈려 아, 이 장면 정말 예쁘지만, 모 화장품 회사의 광고 장면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예뻐.

두 사람이 재회하는 장면은 어릴 때와는 반대로 지은이 담을 돕는 모습이 된다. 서로 그 사실을 아직 모르지만.

아 그리고 이분 ‘창원군’에서 연기하셨던 배우 김소하씨라고 하는데 목소리 좋고 짜증나는 망나니 역을 너무 잘하시고 약 3초 정도 배우인 남궁민을 닮아 보였다.목소리 톤도 좀 비슷해서 볼 때마다 생각나

어쨌든 줄거리는 휘가 자신이 여자임을 숨기면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흥미롭게 계속한다. 들킬 듯 말 듯 꼬리 밟힐 듯 말 듯 너무…

지은과 탐이 서로 어릴 적 첫사랑임을 깨닫는 순간까지 보는 게 고구마 구간이긴 하다.나중에 혜종이 휘의 정체를 알 때가 또 오열코드다.

솔직히 ‘로운’과 ‘박은빈’의 로맨스는 ‘쏘소’인데 부성애, 모성애 부분에서 왜 이렇게 눈물 콧물이 나는지, 얼마나 울면서 봤는지, 감성 넘치는 새벽에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박은빈과 로운 2명의 배우의 궁합은 좋은데…영상미는 정말 예쁜데 보는 재미는 있는데

급, 내 점수는 7/10 ♥♥♥♥♥♥♥♡♡♡ 사극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픽

잠깐만, 원작의 연고 이야기 —————————————————————–

이소연 만화가의 ‘연모’는 실제로 볼 수 없었지만 조금만 검색해도 결말과 관련된 내용을 찾을 수 있다.결말만 보면 원작과 비슷할지 몰라도 등장인물에서 수정된 부분도 많다.큰 흐름과 결말을 제외하고 많은 부분이 창작되거나 수정돼 만들어진 드라마다.

만화가 드라마화된 것이 몇 개 있다.기억을 적어보면 유명한 궁과 수백 개의 신부가 그것이다.미안하지만 드라마 궁은 더 그만두고 하백의 신부는 무서워서 시작도 안 했다. 웃긴 건 이 두 드라마 원작 만화는 다 읽었어!어렸을 때…

영모는 원작을 보지 못했지만 드라마는 완주했다.별일이군

그러니까 정말 드라마 연모의 끝은!!! ▽▼▽▼ 여긴 찜질 주의 ▼▽▼▽

이휘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기재와 함께 독주한다. 너 죽고 나도 죽자!!!!!!!!!! 명의, 포지션이 있는 정지운휘를 살려 두 사람은 궁을 떠나 둘만의 아지트에서 새로운 인생을 쌓아올린다.왕위는 이현이 뒤를 이어 성군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정지은을 짝사랑하던 신소은, 폐비가 될 뻔했다. 살아난 노하우까지 해피 앤딩

권선징악을 제대로 보여준 사극 로맨스 배절극장 리뷰 여기서 끝…

글 · 생각 : 소플링 사진 출처 : kbs 드라마 연모, 넷플릭스 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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