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콜레스테롤 수치가 경계치가 되고 비만이면 운동과 식사를 먼저 하는데 저체중이라 유전적 요소가 클 것이라고 했습니다.(사실 운동과 식사는 계속 못할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다리도 저리고 혈액순환에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10밀리그램의 재복용을 했습니다!
유튜브와 수많은 정보 중 고민한 적이 있는데 경계치에서는 운동과 식사로 수치를 잘 관리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러나 유전적인 요소도 있어 운동과 식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기 때문에 약을 처방받았습니다.”저는 중성지방이 낮고 LDL콜레스테롤이 문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콜레스테롤 약물의 부작용이라는 근육통은 없고, 다리의 저림이 없어졌습니다.LDL 콜레스테롤 수치도 146에서 89로 낮아졌습니다.
운동과 식이도 병행하면 좋지만 실천이 잘 안되겠네요..(웃음)

약국에 가보니 콜레스테롤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코엔자임Q10손실증상: 근육, 신경세포기능저하라고 나와있었습니다!
유튜브를 봐도 코엔자임큐텐은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할 때 같이 먹으면 좋은 영양제로 추천이 많아서 세노비스코 엔자임큐텐을 같이 먹어주고, 의사에게 물어봐도 같이 복용해도 좋다고 하던데요~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화 세포 보호!

병원에서 받은 팜플렛을 보면, 이상 지질 혈증 관리 방법이 잘 나와 있어서 공유합니다!

이상지질혈증 1. 나쁜 콜레스테롤 LDL 높은 경우 2. 중성지방 높은 경우 3. 총 콜레스테롤 높은 경우 4. 좋은 콜레스테롤 HDL 낮은 경우
(상세한 진단 기준은 아래 사진 참조)

고지혈증 약 부작용 당뇨병?내용을 읽어보면 가능성은 있지만 고지혈증 약으로 얻을 수 있는 심혈관 질환 감소 효과가 당뇨병 발생 위험보다 훨씬 높다고 하네요.

고지혈증 관리 생활습관 개선!


저는 원래 고기를 좋아해서 닭 가슴살, 돼지고기, 소고기에서도 기름이 없는 부위에서 먹는데 콜레스테롤이 단순히 음식 때문인가 싶기도 한데 위에 보면 간의 합성 문제로 증가하는 게 문제일 수 있다고 합니다게다가 식이섬유가 정말 중요하다는 내용의 영상도 많이 있어요! 우리 아버지 쪽 친척들이 고지혈증 약을 드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보면 유전적인 요소도 큰 것 같아요!

추천 요리랑 조심해야 할 요리도 잘 나와 있어요! 참고하세요:)

일부 연구에서는 6분 정도의 짧은 중강도 신체활동도 매일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고 하네요.권고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3번 이상 중간 강도로! 30분 이상!


+ 추가로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하면 안 된대요!콜레스테롤은 세포 형성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 맥주 1캔정도는 콜레스테롤약을 먹으면서 먹어도 되는데..약 복용과 간을 맞추어서..간을 위해서라도 먹지 않는게 좋지만 여름에는 맥주를 자주 마시거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259 호산당빌로뎀나무내과 후기도 함께!건강검진은 우리 병원 건강관리로 하고 결과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와서 고지혈증 관리는 계속하게 될 것 같아서 동네 로뎀 나무내과에 갔습니다.결론은 권합니다.:)
이유는 의사선생님이 설명해 주시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참 친절하십니다.그리고 운동하라고 스트레칭을 하는 병원도 처음이었어요. (웃음)







정리해 보면 30대에 저체중인데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유전적 요인 때문일 수 있다는 것!
콜레스테롤 약의 재복용 등의 부작용으로 세포기능 저하로 근육통이나 당뇨병 등을 생각할 수 있으나 심혈관질환 예방효과로 인한 이익이 더 크다고 판단되면 복용을 권장하며 경계치이거나 비만인 경우 운동과 생활습관 개선을 우선해야 합니다.
+ 콜레스테롤 약 부작용인 코엔자임 Q10 손실을 막기 위해 세노비스코엔자임큐텐과 같은 영양제 고려!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사와 운동은 병행할 필요가 30분 이상 걷기에서도 매일 하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