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 효능] 정력이 우수한 약초/가시미야자 엉겅퀴 효능
산과 산지에 가까운 지형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엉겅퀴는 한국의 토종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주로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는 식물이지만 반그늘 숲속에서도 군락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봄에 올라온 어린 싹은 취나물이라 하여 나물로 섭취하고 성숙한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지만 한방에서는 뿌리만 약용합니다.오래전부터 약재로 사용됐지만 한낮 잡초로 알려졌던 엉겅퀴가 워낙 좋은 약초로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식물이 됐고 오늘 등산 중 우연히 만나 블로그에 올렸네요.한방에서는 어혈과 정력에 좋은 약초로 사용하는 엉겅퀴 효능과 함께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로 줄기는 봄에 올라 겨울이 되면 시들지만 뿌리는 수년간 살아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새싹을 돋우며 5월 초순부터 꽃을 피웁니다.줄기와 잎에 가시가 많아 가시미야자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날카롭고 강한 가시가 있고 나물로 먹기에는 가시가 있어 조금 불편합니다.엉겅퀴는 간에 좋은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정력적인 약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함유 성분 중 플라보노이드와 실리마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더 자세한 엉겅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함유성분부터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루틴플라보노이드실리마린실리비닌베타칼로틴단백질비타민A칼슘식이섬유당질등.동의보감에서는 코피가 나서 피를 토하는 것을 멈추고 종기와 앵무새, 바짐 등을 치료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엉겅퀴의 효능은 간에 도움이 됩니다.
실리마린과 플라보노이드는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실리마린이나 플라보노이드는 이외에도 지방간이나 간염을 예방하고 간경변과 같은 질환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간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간을 손상시키는 효소의 생성을 억제시켜 간세포를 보호하고 간염 수치를 낮춰 재생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간은 80% 손상되어도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숙취로 인해 피로해진 간을 회복시키고 다양한 간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엉겅퀴에는 실리비닌이라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암세포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실리비닌 성분은 면역력을 높여 유방암과 폐암세포의 양과 종양 크기를 줄이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루틴과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동액경화와 고혈압, 그리고 심근경색과 같은 혈관성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엉겅퀴를 장복하면 고혈압 수치를 낮춰주므로 고혈압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복용 시에는 독성이 없기 때문에 생재를 통째로 국물을 끓여 먹으면 혈관이나 고혈압을 개선하는 데 좋은 약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엉겅퀴의 효능은 지혈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엉겅퀴는 항균작용이 있어 각종 세균 침투를 막고 피를 멈추며 상처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상처에는 잎을 떼어 부드럽게 핥고 국물을 상처에 바르면 경혈을 멈추고 감염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치료가 어려운 피부질환인 아토피에 도움을 주고 종기와 같은 염증질환에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엉겅퀴는 다양한 피부질환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따라서 아토피와 같은 질환이 있는 분은 생잎을 부드럽게 으깨어 바르거나 생재를 피부에 발라주면 효과적입니다.

정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엉겅퀴는 정력에 좋은 약초로 알려져 있듯이 성기능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갱년기에 접어들어 성기능이 떨어져 고민하시는 분들은 엉겅퀴를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소변이 개운하지 않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자양강장제로도 좋은 약초로 꾸준히 복용하면 체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정력을 향상시키는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상은 간과 정력에 좋은 약초 가시나무 열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