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쓰는 경우에는 잘 보기 위한 목적도 중요하지만 편안하게 보기 위한 목적도 중요합니다.그러나 오른쪽과 왼쪽 도수의 차이가 큰 부동시(한쪽 눈)를 가지고 있는 분은 안경을 사용했을 때의 도수 차이에 따른 안경렌즈의 두께 차이에 따라 망막 위에 묶이는 상의 크기가 달라 안정피로, 두통, 피로감 등으로 편하게 볼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양주에서 백내장 수술 후 부동시(한 쪽 눈)에 안경을 맞추기 위해 방문하신 고객의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왼쪽 눈에 백내장 진단을 받고 서울아산병원에서 백내장 수술을 받았습니다.수술결과가좋아서수술전보다훨씬밝아보여서좋은데문제는오른쪽은수술을하지않아서기존의안경을써야하는데오른쪽과왼쪽눈의차이가너무커서사용이안된다고하네요.
모든 검사의 기본은 시력검사입니다.고객님과의 문진을 통해 고객님께 불편을 드리고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른쪽-3.25-0.50*20 교정시력: 0.9
좌-0.50-0.50*70 교정시력:1.0
시력 검사를 통해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의 차이가 많은 것을 확인합니다.고객이 이전부터 이렇게 차이가 있는 안경을 쓰고 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백내장 수술 전에는 두 눈이 비슷했다고 합니다.그러면 방법을 달리 해야 돼요.
첫 번째는 현기증이 나지 않을 때까지 오른쪽 안경의 도수를 낮춰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이렇게 되면 현기증이 나지 않는지 직접 확인하시기 때문에 현기증에서는 벗어날 수 있지만 보이는 것이 많이 흐릿하게 보이게 됩니다.
둘째, 선명함을 유지할 수 있는 최소 도수를 찾아내고 배율 조절을 하면 어지럼증을 해결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안경알의 금액이 오르는 단점이 있어요.

고객에게 위의 내용을 설명하여 두 가지 방법으로 시험 안경을 쓰고 걸으며 선명도와 현기증을 비교하도록 하였습니다.직접 확인 후 배율 조절 안경알을 선택했습니다.

완성된 안경을 찍은 사진입니다본인이 직접 착용하며 선명도와 현기증 두 가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백내장 수술 후에 맞춘 안경 중에 제일 좋대요.
보통 부등시(외눈)로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을 보면 2~3개의 안경을 합쳐서 보시고 불편해서 내원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오늘 소개한 내용들이 이러한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 문의 시 전화(031.846.8005)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글라스스토리 의정부 성모안과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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