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토렛쿠아이가
향후 인공위성 영상 및
데이터 분석 등
부문에 있어서
성장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으리라고 하다
분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일단 첫 번째로
사토렛쿠아이가
주된 목적으로
영위하고 있다
사업내용에 대해서 부터
쉽게 보면

이거는 카스트의
인공위성연구센터
출신 연구원들이
지난 1999년
창업한 기업으로서
위성 시스템과 카메라 공급,
그리고 영상 판매랑
분석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한화그룹에서
인공위성 개발
쎄트렉아이의 지분을
30% 맡았다는
소식이 틀림없어요.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지분 인수는
우주 관련 사업을
키우기 위한
투자이기 때문이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사토렉아이의 제삼자.
배정 유상 증자에
580억원 을
참여해 지분 20%를
취득하여 전환 사채
500억원을 받아내고
지분 10%를
추가 취득 예정이라는
점도 참고해서
잘 보아 둘 필요가 있다
있을 거예요.
인공위성 관련주로
손꼽히다
사토렉아이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역시 1999년에 설립된
중소형 위성전문업체로

위성뿐만 아니라
관련 시스템도
직접 개발하다
기업이라는 점도 눈에 띕니다.
특히 국내에서
위성을 자주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곳은
사토렛쿠아이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세 군데인데

민간은 그 쎄트렉아이가
유일하다는 사실도
인공위성 관련주로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이유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100kg에서 500kg의
소형 지구관측위성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과

글로벌 시장에서는
프랑스 에어버스나
탈레스, 일본 NEC,
이스라엘 IAI 등과
경쟁하고 있다는 점,
UAE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인공위성을 필요로 하다
●국가 경쟁사 대비
해외시장에 이름을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거에
대한 것도 추가적으로
체크해 두세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재무제표만 봐
그렇다고 해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착실하게 상승해서
있는 것은 물론,
●자산도 꾸준히
상승해서
있다는 거죠

●2021년 올해 실적 전망치
또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으로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인공위성 관련주로
눈여겨보고
보셔야 되니까
더 늦기 전
인공위성 관련주에
미리
유심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